일반 계산기의 검산 Review 기능 (수정 Correct 기능)
일반 계산기의 검산 및 수정 기능은 계산의 정확성과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된 기능입니다.
이 기능들은 주로 사무용 계산기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검산 기능 (Check Function)
검산 기능은 사용자가 입력한 계산 과정을 검토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계산을 마친 후에 다시 한 번 입력값과 중간 계산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록 검토: 사용자가 입력한 모든 수식과 숫자를 저장하고, 이를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단계별 확인: 계산 과정에서 각각의 단계를 다시 볼 수 있어, 어디서 오류가 발생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 결과 확인: 최종 결과뿐만 아니라 중간 계산 결과도 보여줍니다.
수정 기능 (Correct Function)
수정 기능은 계산 과정 중에 잘못 입력된 숫자나 수식을 바로잡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계산을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 없이 특정 부분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계별 수정: 계산 과정 중에 특정 단계로 돌아가서 그 부분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입력 오류 수정: 숫자나 연산자를 잘못 입력했을 때, 전체를 지우지 않고 해당 부분만 고칠 수 있습니다.
3. 재계산: 수정된 부분을 반영하여 자동으로 재계산을 수행합니다.
검산 및 수정 기능의 장점
- 오류 감소: 계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시간 절약: 잘못된 입력을 수정하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 효율성 향상: 복잡한 계산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MJ-120D Plus / DJ-120D Plus 설명서 중 발췌
검산 기능

위의 수식을 입력하였다고 하면 일반계산기는 거기서 끝이지만,
검산(Review) 기능으로 이전의 키입력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정 기능

해당 모델
1. CASIO : DJ-120D(구형), DJ-120D PLUS, // 구형은 원래 Non-K 타입(인데, 하위버전별로 다를 수도 있는 듯) vs 신형은 K 타입입니다.

ㄴ MJ-120D Plus, [사양] 크기: 12.6x14.8x2.8cm / 무게: 140g
ㄴ 스위치도 없고, 정사각에 가까운 짜리몽땅한 사이즈입니다. 그래도 무게는 좀 나가는 편
2. MJ-120D(구형), MJ-120D PLUS // 구형은 원래 Non-K 타입(인데, 하위버전별로 다를 수도 있는 듯) vs 신형은 K 타입입니다.

ㄴ [사양] 크기 144*192*344.6, 무게 205g
ㄴ 다 때려박은 느낌입니다. 카시오에 이 정도 기능에 2만원이면 가성비 매우 좋은 편에 속하는 것 같네요.
3. DJ-240D Plus

Size (D×W×H) 219×146×38 mm, Weight 260 g
사이즈가 좀 많이 많이 큽니다. 아이패드 미니 6 (195.4×134.8×6.3 mm 무게: 293g) 보다도 큽니다.
Insert/Delete 기능 나뉘어 있는 건 처음 보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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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DJ(MJ)-120D는 K 타입인가? Non-K 타입인가?
https://allcalc.org:443/board_basic/2335#comment_48011
1. 설명서
https://support.casio.com/en/manual/manualfile.php?cid=004001003 (DJ-120D, MJ-120D)

https://www.casio.com/intl/support/calculators/manual/?model=DJ-120DPLUS

2. 영상
https://www.youtube.com/shorts/3_RIPrD9VXs (MJ-120Da 로 구형인데 뒤에 a 가 붙어있음. 뭐지?)
구형이니까 Non-K 타입이어야 하는데, 왜 K 타입이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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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DJ-120D Plus, MJ-120D Plus 비프 음(Beep Sound) 끄기 / 켜기

- Recheck 비프음(아무 비프음 표시가 없음)을 끄려면 【AC】 키를 누른 다음 계산기가 삑 소리를 낼 때까지
【▶】 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Recheck 비프음을 다시 켜려면 이 단계들을 반복하세요.
절대 실수로라도 소리가 나면 안되는 분은 분해해서 부저로 가는 선을 잘라버리시는게 최선일 듯 합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