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 nspire
[TI-nspire] 사용자 함수와 변수의 지정 (저장) 및 삭제 function and variables
1. 함수명 / 변수명
[TI-nspire] 는 다른 계산기와 비교할 때 상당히 자유롭게 사용자 함수, 변수 지정이 가능합니다.
함수명, 변수명, 리스트{ }명, 행렬[ ]명 모두 큰 제약없이 알파벳과 숫자를 이용해 지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 제약이 없는 것은 아니고, 약간의 제약 조건은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변수명 예시 : "a1", "a1b", "a_b", "a_b_c", "a1_b", "ab_1", "ab__cd", "a.bc", "a1.bc", "i₁₂"
사용 불가능한 변수명
- 변수(함수)명 시작이 숫자 : "1a"
- 점(.)뒤에 바로 숫자 : "a.1"
- 점(.)이 둘 이상 : "a.b.c"
- 연산기호 포함 : "a-1" "a2"
- 내장함수명과 동일 : "abs"
2. 변수 지정 / 저장 방법 (3가지)
다음 3가지 방법으로 함수 또는 변수를 정의(할당)할 수 있습니다.
- define a=2
ㄴ 알파벳키로 직접 입력 / 【menu】【1】Action【1】Define
- a:=2
ㄴ 【?!▶】에서 찾아 입력 /
Catalog에서 찾아 입력
ㄴ 단일 기호가 아니라 : 와 = 의 결합이므로 2개의 기호를 연속하여 입력
- 2→a
ㄴ 【ctrl】【var】sto→
모두 똑같은 기능을 하며, 결과에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특정한 상황(프로그래밍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다른 방법으로 바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3. 변수의 사용 및 확인 방법
※ 사용자 함수의 확인
【MENU】【1】【2】 (Action - Recall Definition) 명령으로 사용자 함수에 현재 정의되어 있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 및 행렬 변수의 개별요소 사용

4. 주의 사항
- 함수는 함수명 뒤에 괄호()를 꼭 붙여야 합니다.
반대로 변수 뒤에 괄호가 붙으면 변수가 아닌 함수로 취급을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함수가 아니라 변수×(식) 인 경우에는 곱하기를 생략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a×(1+2)에서 곱하기를 생략하고 a(1+2) 로 입력하면, TI-nspire 에서는 a(3) 이라는 함수값으로 인식합니다.
키보드 입력을 1회라도 줄이려면 (1+2)a 꼴로 순서를 뒤집어 쓸 수는 있습니다만... 곱하기 넣는 습관을 장착하시는게 좋습니다.
- 지정방법 중에서 두번째 방법의 := 기호는 = 과 다른 명령입니다. 서로 구분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 연산자는 좌변과 우변이 같은지를 판단하여 결과를 출력합니다.
판단할 수 있을 때는 'true/false' 로 결과가 출력되고, 판단할 수 없을 때는 식을 간소화하여 '좌변=우변'꼴로 출력합니다.
* '==' 연산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대문자/소문자는 구분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동일한 변수명을 이용해 동시에 변수/함수/행렬변수 등을 정의할 수 없습니다.
- "e", "i", "j" 등의 단일 알파벳 문자도 변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두꺼운 형태의 특수문자인 "e, 자연상수" "i, 허수기호" 와 구분됩니다. // j 는 허수기호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5. 삭제
함수명, 변수명을 삭제할 때에는 다음 명령어를 사용합니다.
- clearaz
└ 한개의 문자이면서 a~z 사이인 함수명, 변수명을 일괄 삭제합니다.
(예를 들면 a, b, x, y, z 같은 것들이 모두 삭제됩니다.)
- delvar 함수명, 변수명, ...
└ 함수들을 개별적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컴퓨터처럼 asterisk(*) 를 이용한 일괄처리는 불가능합니다. (예 : delvar *)
└ 이 때 함수명 뒤에 괄호() 는 붙이지 않습니다.
- 위의 두 명령어 이외에 모든 함수명을 한꺼번에 삭제하는 명령어는 없습니다.
(단문자가 아닌 변수의 갯수가 많을 때는) 모든 함수명을 삭제하기보다는 새 문서(Document, Ctrl+N)나 새 문제(Problem)를 만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관련링크
[TI-nspire] 초기화 Reset, Document / Problem / Page / Variables 도큐먼트에서 변수까지
- 변수가 삭제되거나 변수에 저장된 값이 변경되는 것을 막기 위해 lock 기능으로 변수를 잠글 수도 있습니다.
잠긴 변수를 다시 풀려면 "unlock 변수명" 을 실행합니다.
"Error: Variable is locked."

└ 잠긴 변수는 변수 리스트에서 자물쇠 표시가 생깁니다.
- "Error: Cannot accept change: Invalid input."
스프레드시트에서 다른 변수에 링크된 경우 삭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시 => https://allcalc.org/55160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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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하시려는 작업 내용(과정)과 문제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 New Document (새 파일 열기)
- define f5(x) = x^2
- Save Document (a.tns 파일로 저장)
- 다른 파일(New Document 또는 다른 b.tns 파일) 열기
- 파일 a.tns의 f5(x) 함수 불러오기
이런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인가요?
"사용자 정의 함수"는 한 파일 내부의 정의된 함수들을 지칭하며, 위의 경우에는 "라이브러리" 라고 부릅니다.
이때는 다른 방식으로 함수를 정의하여야 합니다.Define LibPriv 또는 Define LibPub 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와 관련한 글은 아직 사이트 내에 없으니 자세한 설명은 계산기 사용 설명서(guidebook)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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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이드북엔 라이브러리 함수를 이용하는 법은 있는데요, 함수를 만드는 설명은 없어요 ㅜㅜ
혹시 라이브러리 열어서 아래 보면 도움말(함수에 대한 설명) 있잖습니까. 그걸 작성하는 법 아시나요? 함수 작성하고 공용 라이브러리로 함수 불러내서 계산할 수 있는데, 설명이 없다보니 좀 힘들어서요 ^^;;
다른 분들을 위해 적자면 Priv = Private(해당 노트에서만 이용 가능??)인 것 같고, Pub = Publish(전체에서 이용 가능)인 것 같네요.수정-------2018 10 19 9:38
감사합니다. 가이드북엔 라이브러리 함수를 이용하는 법은 있는데요, 함수를 만드는 설명은 없어요 ㅜㅜ
-> 한글판에 없는 거지, 영문판에는 있네요.(TI-NSpire_SS_Guidebook_EN.pdf)
다른 분들을 위해 적자면 Priv = Private(해당 노트에서만 이용 가능??)인 것 같고, Pub = Publish(전체에서 이용 가능)인 것 같네요.
-> 아래 설명하신 대로 LibPriv는 카탈로그에 안 보이고 LibPub는 카탈로그에 보입니다. 대신 Priv는 일일히 손으로 쳐야 하고요. 안 보이니까 컨닝할 때 유용하겠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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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상의모든계산기
Reference Guidebook 이라고 a 에서 z 까지 순서대로 모든 기능이 나와 있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거기 보시면 해당 기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오구요.생성은 그냥 하나하나 키패드로 입력하셔도 되구요.

메뉴 - 팝업 윈도우를 이용하셔도 됩다.
둘다 다른 파일에서 참고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라는 공통점이 있구요,
차이는 카탈로그에 보이냐 안보이냐의 차이입니다.
Define LibPriv Var= ExpressionDefine LibPriv Function(Param1,Param2, ...)= Expression
Define LibPriv Function(Param1,Param2, ...)= Func
Block
EndFuncDefine LibPriv Program(Param1,Param2, ...)= Prgm
Block
EndPrgm
Operates the same as Define, except defines a private library variable, function, or program.
Private functions and programs do not appear in the Catalog. - 3
- 4
- 1
- 1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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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일반 변수에 대해서는 BINUBALL 님 말씀처럼 하시는 방법 뿐이구요.
함수나 프로그램에 한해서는
Menu
ㄴ 1 Action
ㄴㄴ 2 Recall Definition
기능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