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IO 명품 쌀집 계산기, S100 (구형), S100X (신형), S100NB (신형, 소형)
역시 일반 계산기는 카시오가 1짱이 맞네요.
이 제품 정도면 일반 계산기 기함에 해당할테구요.
다른 회사에서 비슷한 체급은 없죠?
https://www.casio.com/kr/basic-calculators/product.S100X/
https://www.casio.com/kr/basic-calculators/premium/features/made-in-japan/
출시 History
- 2015년 9월. S100-BK, S100-BU 출시(출시가 30000엔). 50주년 기념 모델로 JS-20WK 와 함께 출시된 듯 함.
- 2016년 9월. S200 출시(출시가 35000엔). S100의 골드 버전. 프리미엄 버전. https://www.casio-calculator.com/Museum/Pages/SSS/S200/Casio%20S200.html
ㄴ 팔긴 판건가? https://prod.danawa.com/info/?pcode=6160152 - 2022년 10월. S100X 로 복각됨. (출시가 38500엔, 부가세 포함). 5년 무상 AS 서비스(행남통상 기준). 깊이183mm×폭110.5mm×높이17.8mm, 무게 265g(건전지 포함)
- 2024년 1월. S100NB 출시(출시가 36300엔, 부가세 포함). 깊이146mm×폭89mm×높이9.9mm, 무게 160g(건전지 포함) 소형화 모델.
참고 - https://livejapan.com/ko/in-tokyo/in-pref-tokyo/in-shinjuku/article-a0005475/

알루미늄 본체... 크~
다이아몬드 커팅엣지... 캬~
양면 반사방지 코팅에 FSTN-LCD ... 호오~~~

팬터그래프 방식의 버튼?

크... 취한다. 명절 선물로 좋을 듯 ^^
그래서 얼마지??
https://prod.danawa.com/info/?pcode=6509587
음. 최저가 42만원 좋구나. 명품이라면 이 정도는 해 줘야지...
참고 : https://m.navimro.com/g/2082822/ 나비엠알오(37만원)
돈이 남아돌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라면, 쓸모를 떠나 살 수도 있겠네요.
사용 목적이 분명하고, 계산기가 필요해서 구매하기에는... 좀...
구매하시려거든 잘 알아보고 구매하셔야겠습니다. 한두푼이 아니다보니...
저는 돈 없어서 못쓰고, 있어도 아까워서 못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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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S100] 블루, 사용 영상
자동 번역해 보니 :
2022년 10월 1일 아마존jp 가격이 24300엔.
그냥 버튼이 빠졌다네요. (00:53초) 야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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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엘라스토머 스토퍼"?

밑창이 고무인 듯 한데,
고무하고 느낌은 살짝 다르답니다.
It has a smooth feel that is a little different from rubber, but it is certainly very stable.
https://gigazine.net/gsc_news/en/20151029-casio-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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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구형 S100 중고 상태를 보니...

버튼 글씨는 괜찮지만, 알미늄 본체에 새겨진 글씨는 벗겨져버렸네요. 아... 돈 값 못하는데?
S100X 는 레이저 각인 같기도 하고, S100이랑 똑같은 것 같기도 하고...
S100 광고 사진과 비교해 보면, S100X도 저 부분은 사용하다보면 지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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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일본 공홈 온라인샵 vs 한국 공홈(행남통상) 온라인샵

https://www.casio.com/jp/basic-calculators/premium/features/
배송료 포함 39,050 엔 (* 9.2원/엔) = 359,260 원
행남통상 공식몰 판매가는 50만2천원. 스티커 값이 14만원 정도 추가되었나?

https://casiomall.co.kr/product/%ED%94%84%EB%A6%AC%EB%AF%B8%EC%97%84-%EB%AA%85%ED%92%88%EA%B3%84%EC%82%B0%EA%B8%B0-s100x/523/
뭐 직접 팔아서 장사하겠다는 마인드보다는 기준가격의 의미겠지만,
너무 차이가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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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