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계산기] 회계사 시험 CPA 전용? 계산기? JS-40LA ▶ JS-40V ▶ JS-40B
[JS-40LA]


<사진 출처 : https://www.carousell.com.hk>
회계사 시험 수험생들이 신주단지처럼 여기는 계산기가 있습니다.
바로 [JS-40LA] [JS-20LA] 제품입니다.
그 중에서도 Made in CHINA 는 잘 안쳐주고 Made in JAPAN 을 높게 쳐준다는 것 같습니다.
10만원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 같은데...
그만한 성능이 있다기 보다는 일종의 부적으로서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요?
http://cafe.daum.net/allcalc/XWpM/8
사용자 평가를 들어보면
(후속 기종들에 비해) 버튼이 좀 가볍고, 소음이 있다고 합니다.
빠른 입력에는 유리하지만, 도서관/독서실 등에서는 불리할 수 있겠습니다.
[JS-40V] [JS-40TS]
지금은 단종되어서 판매되지 않고 있고, 그 맥을 잇는 기종으로 [JS-40V] [JS-40TS] [JS-20TS] 가 판매중입니다.
제 생각에는 여기에도 약간 가격거품이 있는 것 같지만, 고급형 계산기의 선택 폭이 적다보니 어쩔 수 없이 나타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2024년 현재 모두 단종 되어 구매 불가인데, (24.10 현재) JS-40TS 는 일부 몰에서 6만원대에 팔기도 함. (살 가치 없음)
[ JS-40V ]
'
전체 버튼 배치는 JS-40LA 와 동일하고,
차이점은 【H/M/S】버튼이 있다는 것
[ JS-40TS ]

JS-40V에서 추가되었던 【H/M/S】이 【M/EX】환율 계산 버튼으로 바뀌었고,
【TAX-】 【TAX+】 부가세 가산/감산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JS-40B]
※ 2024년 현재는 [ JS-40B ] 제품이 기존 제품을 밀어내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버튼 배치는 JS-40TS 와 동일합니다.
색상 : 블랙, 골드, 핑크, 블루 4의 4색으로 출시되어 취향껏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4년 10월 기준 다나와/에누리 최저가 3만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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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JS-40B 는 일본에서 안판다?
Casio 일본 홈페이지에 가 보면 별별 계산기가 다 있는데,
JS-40B 는 잘 안보인단 말이죠?
제일 비슷한게 JS-20DB 인데, 단종! (출시가 8000엔)
https://www.casio.com/jp/basic-calculators/product.JS-20DB/
그 후속 모델은 JS-20DC. (출시가 9900엔)
https://www.casio.com/jp/basic-calculators/product.JS-20DC-GB/
하지만 그보다 일본 내에서 회계 수험생에게 더 인기 있는 모델은
JS-20WK 인 것 같습니다.
이 모델이 있으니, 굳이 JS-40B 를 일본에 출시할 이유가 없는 것이겠죠.


참고 : https://minimob.tistory.com/1221
그런데 CASIO Japan에 올라온 걸 보면, 아예 안파는 건 아닌 것 같다가도,
영어 자막을 보면 그냥 소개 차원에서 올린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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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CPA용 계산기 선택 기준
- GT / M 메모리 둘 다 있는가?
// 둘 다 필수임. - 14 digits가 필수인가? 12digits 로 만족할 수 있는가?
// 개인 성향에 따라 다름. - K 타입 vs Non-K 타입
// 개인 호불호에 따라 선택, 수험생 그룹에서는 Casio K 타입이 대세인 듯 함. - 버튼 입력시 소음이 크진 않은가?
// 조용할수록 좋음. 가급적 묵직해서 바닥에 착 붙는게 좋음. - 고장, 분실시 쉽게 대체품을 구할 수 있는가?
// 키 배열이 유사해야 함. - 보기 편한가?
// 본인에게 Tilt 기능이 필요한가?
- GT / M 메모리 둘 다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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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JS-40LA 카피 버전
무려 지금까지도 생산?/판매?되는 듯 보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쪽도 대단하네요.
https://prod.danawa.com/info/?pcode=69571&keyword=ta-40la&cate=19238288
(2005년 06월 등록)

모델명으로 잘 검색이 안되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미지로 검색을 하니 여러 모델명으로 찾아지네요.
12 Digits
PD-15E, DT-20LA, NX-202, EL-301, DY-818, SJC-508N
14 Digits
SJC-514N
껍데기나 버튼 배치만 (JS-40LA, JS-20LA와) 같고
버튼 입력 방식이나, 결과 표시방식은 다를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결정적으로 셀렉터 스위치가 다르네요. JS 시리즈는 "F" 가 반올림과 같이 묶여 있지만,
카피 버전들은 "F"가 decimal selector 와 묶여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만 비교해 봐도
JS-40LA 는 GT / M / K 상태 표시마크 는 액정 좌측에, 사칙연산 마크는 액정 오른쪽에 몰려있는데 반해,
카피 제품들은 상태 표시 마크가 숫자 윗쪽에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짝퉁을 만들어서 정품처럼 팔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건 아니고,
그냥 잘 나가니까 대놓고 디자인만 배꼈던 것 같습니다.
모양은 카피할 수 있어도,
당시 JS-40LA 가 잘 나갔던 이유까지 카피할 수는 없는 것이니,
가급적 구매하지 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 SJC-508N과 SJC-514N 은 위의 카피버전 말고도
동일한 모델명을 쓰는 검정색 제품 (완전 딴판으로 생김)까지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이 다르다"는 구매 후기가 보입니다. 주의 바랍니다.
진짜 근본 없네요.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