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연산자의 충돌시 처리 (예: sign changer)
7+(-5) = ?
위 식을 일반 계산기로 계산할 때는
【7】【+】【5】【+/-】【=】 순서로 누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2가 나오죠.
질문)
그런데 계산기 입력에 익숙하지 못해
【7】【+】【+/-】【5】【=】 순서로 잘 못 눌렀다면
그 결과로 몇이 나올까요?
답)
(아직까지 확인된 바로는) 2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 1) 카시오 K타입의 경우 = 12
- 2) 그 외 계산기인 경우 = -2
이런 차이가 발생한 것은
operator 에게 필요한 oprerand가 바로 나오지 않고
다른 operator가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예외상황을 계산기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위의 예에서는
【+】【+/-】 로 sign changer 앞에 피연산자(숫자)가 아닌 연산자 + 가 있습니다.
결과로 '-2' 가 나온 계산기는 + 연산자를 무시하고 그 앞의 숫자(7)까지 찾아가서
sign changer 기능을 적용을 한 것이구요.
결과로 '12'가 나온 계산기는 + 연산자를 무시하지 못하고,
연산자 사이에 빈 데이터가 있다고 가정하고 적용(=결과적으로 취소)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제 추측에 의한 설명이니, 보다 정확히 알고 계신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V2 갱신 (nonK / K-Type 통합형) 예전에는 직접 코드작성 + AI 보조 하여 프로그램 만들었었는데, 갈수록 복잡해져서 손 놓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antigravity 설치하고, 테스트 겸 새로 V2를 올렸습니다. 직접 코드작성하는 일은 전혀 없었고, 바이브 코딩으로 전체 작성했습니다. "잘 했다 / 틀렸다 / 계산기와 다르다." "어떤 방향에서 코드 수정해 봐라." AI가 실물 계산기 각정 버튼의 작동 방식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없는 상태라서, V1을 바탕으로 여러차례 수정해야 했습니다만, 예전과 비교하면 일취월장 했고, 훨씬 쉬워졌습니다. 2026 02.04 A) 1*3*5*7*9 = 계산 945 B) √ 12번 누름 ㄴ 12회 해도 되고, 14회 해도 되는데, 횟수 기억해야 함. ㄴ 횟수가 너무 적으면 오차가 커짐 ㄴ 결과가 1에 매우 가까운 숫자라면 된 겁니다. 1.0016740522338 C) - 1 ÷ 5 + 1 = 1.0003348104468 D) × = 을 (n세트) 반복해 입력 ㄴ 여기서 n세트는, B에서 '루트버튼 누른 횟수' 3.9398949655688 빨간 부분 숫자에 오차 있음. (소숫점 둘째 자리 정도까지만 반올림 해서 답안 작성) 참 값 = 3.9362834270354... 2026 02.04 1. 분모 먼저 계산 400 × 10000 = 100 × 6000 = GT 결과값 4,600,000 역수 처리 ÷÷== 결과값 0.00000021739 2. 분자 곱하기 ×3 00 00 00 ×4 00 ×1 00 00 최종 결과 = 2,608,695.65217 2026 02.04 해결 방법 1. t=-1 을 기준으로 그래프를 2개로 나누어 표현 ㄴ 근데 이것도 tstep을 맞추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것기도 하고, 상관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2. t=-1 이 직접 계산되도록 tstep을 적절하게 조정 tstep=0.1 tstep=0.01 도 해 보고 싶지만, 구간 크기에 따라 최소 tstep 이 변하는지 여기서는 0.01로 설정해도 0.015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래서 tstep=0.02 로 하는게 최대한 긴 그래프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6 02.02 불연속 그래프 ti-nspire는 수학자처럼 연속적인 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tstep` 간격으로 점을 찍고 그 점들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connect-the-dots' 방식으로 그래프를 그립니다. 여기에 tstep 간격에 따라 특이점(분모=0)이 제외되어 문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seq(−2+0.13*t,t,0,23) {−2.,−1.87,−1.74,−1.61,−1.48,−1.35,−1.22,−1.09,−0.96,−0.83,−0.7,−0.57,−0.44,−0.31,−0.18,−0.05,0.08,0.21,0.34,0.47,0.6,0.73,0.86,0.99} t=-1 에서 그래프를 찾지 않습니다. 그 좌우 값인 −1.09, −0.96 두 값의 그래프값을 찾고, Window 범위를 보고 적당히 (연속되도록) 이어서 그래프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t=-1에서도 그래프 값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2026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