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기본소득'을 넘어 '기여소득'으로: 새로운 사회 계약을 향한 제언 - by gemini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AI는 이미 우리 사회 깊숙이 들어와 생산성의 비약적인 향상을 이끌고 있지만, 동시에 '대량 실업'이라는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과거의 산업혁명이 인간의 육체노동을 대체했을 때, 우리는 인지노동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AI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인지노동'마저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일자리를 잃은 인간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유력한 해답으로 '보편적 기본소득(UBI)'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AI가 창출하는 막대한 부를 세금으로 환수하여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분배하자는 것입니다. 이는 AI 시대의 경제 시스템 붕괴를 막고, 모든 국민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강력하고도 불가피한 안전망입니다.
하지만 기본소득은 모든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재원 마련의 어려움, 노동 의욕 저하에 대한 우려, 그리고 무엇보다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정책의 지연성 등 현실적인 난관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멈춰야 할까요? 대화는 우리를 더 정교하고 현실적인 다음 단계로 이끌었습니다. 바로 '기여 기반 인센티브', 즉 새로운 '데이터 노동(Data as Labor)'의 개념입니다.

'데이터 노동'과 '기여 인센티브'라는 새로운 기회
이 아이디어의 핵심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데 있습니다. 인간은 더 이상 수동적으로 부를 분배받는 존재가 아니라, AI를 완성시키는 과정에 능동적으로 '기여'하고 그에 대한 '소득'을 얻는 생산적인 참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여는 단순히 희귀하고 독창적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더 중요하고 보편적인 기여는 바로 'AI를 가르치고 평가하는' 행위 자체에 있습니다. 우리가 강아지가 좋은 행동을 했을 때 머리를 쓰다듬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 혼내는 것처럼, 로봇의 행동이 만족스러웠는지, AI의 답변이 유용했는지를 평가하고 피드백을 주는 모든 상호작용이 AI에게는 최고의 학습 데이터가 됩니다. 이는 '인간 피드백을 통한 강화학습(RLHF)'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최첨단 AI를 훈련시키는 핵심 기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와 '라벨링'은 고도의 전문 지식이 없어도, 일반적인 상식과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기본소득'의 효율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AI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모델입니다.
최적의 해법: '기본소득'과 '기여소득'의 2층 구조
하지만 '기여 기반 인센티브' 모델만으로는 새로운 불평등을 낳을 수 있습니다. 가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거나 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데이터 부자'와 그렇지 못한 '데이터 빈자' 사이에 심각한 격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미래 사회의 청사진은, 이 두 가지 모델을 결합한 '2층 구조의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 1층, 보편적 기본소득 (안전망): 국가가 모든 국민에게 제공하는 최소한의 보편적 안전망입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여, AI 전환기의 사회적 충격과 불안을 흡수합니다.
* 2층, 기여소득 (기회의 층): 기본소득이라는 안전망 위에서, 추가적인 소득과 사회적 역할을 원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AI 훈련과 평가에 참여하여 '기여 인센티브'를 얻습니다. 이는 개인의 성취 동기를 자극하고, 사회 전체의 AI 발전에 기여하는 역동적인 시장을 형성합니다.
결론적으로, AI 시대의 대량 실업이라는 피할 수 없는 파도 앞에서 우리의 대응은 단순히 부를 재분배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보편적 기본소득'이라는 튼튼한 방파제를 쌓아 사회 전체의 붕괴를 막는 동시에, '기여 기반 인센티브'라는 새로운 항구를 열어 모든 사람이 AI 시대의 발전에 참여하고 그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복지 정책을 넘어, 다가올 미래를 위한 새로운 사회 계약을 설계하는 거대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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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 자동차 회사의 노조가 "노조와 합의 없이 AI로봇을 공장에 들일 수 없다"는 선언을 하고 있어. 위의 내용에 적용하여 해결 방안을 만들어 줘.
✦ 네, 아주 현실적이고 시의적절한 시나리오입니다. 자동차 회사의 노조 선언은 앞으로 여러 산업 현장에서 벌어질 일의 축소판과도 같습니다. 이 문제를 앞서 나눈 대화의 해결 방안에 적용하여, '기업-노조-정부' 3자가 참여하는 '미래 지향적 대타협: AI 전환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상황 분석: 노조의 선언은 '저항'이 아닌 '협상 요구'
먼저, 노조의 선언을 "기술을 맹목적으로 거부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일자리의 미래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조합원들의 지극히 합리적인 '불안'의 표현이자, 변화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강력한 '협상 요구'입니다. 따라서 해결 방안의 목표는 노조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AI 전환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
해결 방안: 'AI 전환 파트너십' 3자 협약 모델
이 모델은 '사회적 안전망'과 '산업적 가속 페달'의 원리를 특정 산업 현장에 맞게 구체화한 것입니다.
1. 기업의 역할: '이익 공유'와 '재교육 투자'를 통한 신뢰 구축
기업은 AI 로봇 도입으로 얻게 될 막대한 이익을 독점하는 대신, 그 과실을 노동자들과 공유하고 이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① 생산성 향상 이익 공유제 도입:
* AI 로봇 도입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액과 생산성 향상분의 일정 비율(예: 20%)을 노사 합의로 'AI 전환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이 기금은 아래의 재교육 및 전환 배치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② 대규모 사내 재교육 및 '신(新)직무' 전환 배치:* 단순 조립 라인의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이들을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력으로 재교육하여 전환 배치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여 인센티브' 개념을 기업 내에서 실현하는 것입니다.
* '로봇 유지보수 및 운영 전문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노동자들이 로봇의 일상적인 점검, 유지보수, 운영을 책임집니다.
* 'AI 시스템 모니터링 및 평가자': 로봇의 생산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로봇의 움직임이나 작업 결과가 비정상적일 때 이를 식별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 "이 로봇의 용접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다.")
* '공정 데이터 라벨러 및 AI 트레이너': 숙련된 인간 노동자의 정교한 움직임과 문제 해결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가공(라벨링)합니다. 이는 AI 로봇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노동'이며, 기존 노동자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직무를 제공합니다.
2. 노조의 역할: '저항의 주체'에서 '전환의 주체'로
노조는 고용 안정을 보장받는 대신, AI 도입에 협력하며 조합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습니다.
① 단계적 AI 도입 협력:
* 회사가 제안한 '이익 공유' 및 '재교육' 계획을 신뢰하고, AI 로봇 도입 자체에 대한 반대를 철회합니다. 대신, 가장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공정부터 로봇을 도입하는 '단계적 계획'을 회사와 함께 수립합니다.
② 재교육 프로그램 공동 설계 및 운영:
* 회사가 제공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이 실효성이 있는지 감시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③ '신(新)직무'에 대한 임금 및 단체 협약 체결:
* 'AI 트레이너', '로봇 운영 전문가' 등 새롭게 만들어진 직무에 대한 적정한 임금 수준, 노동 조건, 권익 보호를 위한 새로운 단체 협약을 회사와 체결합니다. 노조의 역할이 '기존 일자리 사수'에서 '미래 일자리의 가치 창출 및 권익 보호'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3. 정부의 역할: '안전망' 제공과 '가속 페달' 지원정부는 이 대타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기업과 노조 양측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후의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① 'AI 전환 투자 세제 혜택' 제공 (가속 페달):* 회사가 'AI 전환 기금'에 출연하는 금액과, 노동자 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파격적인 세액 공제 혜택을 줍니다. 이는 회사가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재교육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당근이 됩니다.
② '전환기 고용보험' 적용 (안전망):
* 불가피하게 전환 배치되지 못하는 소수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반 실업급여보다 더 긴 기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특별 고용보험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재취업 및 창업 지원도 병행합니다.
③ 국가적 '기본소득/기여 인센티브' 모델의 시범 사업으로 지정:
* 이 자동차 공장의 사례를 국가 전체의 사회 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요한 시범 사업으로 지정하고, 재교육 참여자나 신직무 종사자에게 국가 차원의 '기여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결론
이러한 3자 파트너십을 통해, 노조의 선언은 더 이상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됩니다. 기업은 노사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는 대신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나며, 정부는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며 산업 구조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상생 가능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자동차 회사의 노조가 "노조와 합의 없이 AI로봇을 공장에 들일 수 없다"는 선언을 하고 있어. 위의 내용에 적용하여 해결 방안을 만들어 줘. ✦ 네, 아주 현실적이고 시의적절한 시나리오입니다. 자동차 회사의 노조 선언은 앞으로 여러 산업 현장에서 벌어질 일의 축소판과도 같습니다. 이 문제를 앞서 나눈 대화의 해결 방안에 적용하여, '기업-노조-정부' 3자가 참여하는 '미래 지향적 대타협: AI 전환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상황 분석: 노조의 선언은 '저항'이 아닌 '협상 요구' 먼저, 노조의 선언을 "기술을 맹목적으로 거부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일자리의 미래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조합원들의 지극히 합리적인 '불안'의 표현이자, 변화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강력한 '협상 요구'입니다. 따라서 해결 방안의 목표는 노조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AI 전환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 해결 방안: 'AI 전환 파트너십' 3자 협약 모델 이 모델은 '사회적 안전망'과 '산업적 가속 페달'의 원리를 특정 산업 현장에 맞게 구체화한 것입니다. 1. 기업의 역할: '이익 공유'와 '재교육 투자'를 통한 신뢰 구축 기업은 AI 로봇 도입으로 얻게 될 막대한 이익을 독점하는 대신, 그 과실을 노동자들과 공유하고 이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① 생산성 향상 이익 공유제 도입: * AI 로봇 도입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액과 생산성 향상분의 일정 비율(예: 20%)을 노사 합의로 'AI 전환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이 기금은 아래의 재교육 및 전환 배치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② 대규모 사내 재교육 및 '신(新)직무' 전환 배치: * 단순 조립 라인의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이들을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력으로 재교육하여 전환 배치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여 인센티브' 개념을 기업 내에서 실현하는 것입니다. * '로봇 유지보수 및 운영 전문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노동자들이 로봇의 일상적인 점검, 유지보수, 운영을 책임집니다. * 'AI 시스템 모니터링 및 평가자': 로봇의 생산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로봇의 움직임이나 작업 결과가 비정상적일 때 이를 식별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 "이 로봇의 용접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다.") * '공정 데이터 라벨러 및 AI 트레이너': 숙련된 인간 노동자의 정교한 움직임과 문제 해결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가공(라벨링)합니다. 이는 AI 로봇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노동'이며, 기존 노동자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직무를 제공합니다. 2. 노조의 역할: '저항의 주체'에서 '전환의 주체'로 노조는 고용 안정을 보장받는 대신, AI 도입에 협력하며 조합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습니다. ① 단계적 AI 도입 협력: * 회사가 제안한 '이익 공유' 및 '재교육' 계획을 신뢰하고, AI 로봇 도입 자체에 대한 반대를 철회합니다. 대신, 가장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공정부터 로봇을 도입하는 '단계적 계획'을 회사와 함께 수립합니다. ② 재교육 프로그램 공동 설계 및 운영: * 회사가 제공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이 실효성이 있는지 감시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③ '신(新)직무'에 대한 임금 및 단체 협약 체결: * 'AI 트레이너', '로봇 운영 전문가' 등 새롭게 만들어진 직무에 대한 적정한 임금 수준, 노동 조건, 권익 보호를 위한 새로운 단체 협약을 회사와 체결합니다. 노조의 역할이 '기존 일자리 사수'에서 '미래 일자리의 가치 창출 및 권익 보호'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3. 정부의 역할: '안전망' 제공과 '가속 페달' 지원 정부는 이 대타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기업과 노조 양측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후의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① 'AI 전환 투자 세제 혜택' 제공 (가속 페달): * 회사가 'AI 전환 기금'에 출연하는 금액과, 노동자 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파격적인 세액 공제 혜택을 줍니다. 이는 회사가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재교육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당근이 됩니다. ② '전환기 고용보험' 적용 (안전망): * 불가피하게 전환 배치되지 못하는 소수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반 실업급여보다 더 긴 기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특별 고용보험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재취업 및 창업 지원도 병행합니다. ③ 국가적 '기본소득/기여 인센티브' 모델의 시범 사업으로 지정: * 이 자동차 공장의 사례를 국가 전체의 사회 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요한 시범 사업으로 지정하고, 재교육 참여자나 신직무 종사자에게 국가 차원의 '기여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결론 이러한 3자 파트너십을 통해, 노조의 선언은 더 이상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됩니다. 기업은 노사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는 대신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나며, 정부는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며 산업 구조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상생 가능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2026 01.28 은행앱 통합하면서 없어졌나보네요. ㄴ 비슷한 기능 찾으시는 분은 : 스마트 금융 계산기 검색해 보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oneta.android.monetacalculator 2026 01.25 Ctrl+Z 를 이용해 뒤로 돌아기기 Undo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2026 01.23 쌀집계산기로 연립방정식 계산하기 - 크래머/크레이머/크라메르 공식 적용 https://allcalc.org/56739 3. 'x'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x = Dx / D = [(c×e) - (b×f)]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1 * 1 M+ : 메모리(M)에 1를 더합니다. (현재 M = 1) -0.1 * -0.2 M- : 메모리(M)에서 0.02를 뺍니다. (현재 M = 0.98 = 0.98) 이로써 메모리(MR)에는 분모 0.98가 저장됩니다. 2단계: 분자 Dx 계산 후 나누기 78000 * 1 : 78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0.1 * 200000 : -200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 sign changer 버튼 사용 GT : GT를 불러옵니다. GT는 98000 (분자 Dx)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980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x값 100,000를 구합니다. 4. 'y'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y = Dy / D = [(a×f) - (c×d)]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x'에서와 분모는 동일하고 메모리(MR)에 0.98가 저장되어 있으므로 패스합니다. 2단계: 분자 Dy 계산 후 나누기 GT ± = : GT를 불러오고 부호를 뒤집어 GT에 더합니다. GT가 0으로 리셋됩니다. 【AC】를 누르면 M은 유지되고 GT만 리셋되는 계산기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1 * 200000 : 200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78000 * -0.2 : -156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GT : GT를 불러옵니다. 215600 (분자 Dy)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2156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y값 220,000를 구합니다. x, y 값을 이용해 최종 결과를 구합니다. 2026 01.18 크레이머 = 크레머 = 크라메르 공식 = Cramer's Rule https://allcalc.org/8985 2026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