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록 색약 보정 렌즈(안경) 를 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해본다면?
색약 보정 안경 (렌즈)
엔크로마? 크로마젠? 이 대표적인 것으로 알고 있고, 요즘은 국내업체(돌턴)도 있는 듯 합니다.
그 외에도 못들어본 회사 제품이 판매되는 상황으로 파악됩니다.
안경 외에 렌즈도 있고, 황금 나노입자 뭐 그런 렌즈도 개발했다는 기사도 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돌아가는 회사는 없는 느낌?
원리
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article/%EC%83%89%EC%B1%84%EC%9D%98-%ED%96%A5%EC%97%B0%EC%9D%84-%EB%8A%90%EB%81%BC%EA%B2%8C-%ED%95%98%EB%8A%94-%EC%83%89%EB%A7%B9-%EC%95%88%EA%B2%BD%EC%9D%98-%EB%B9%84%EB%B0%80;jsessionid=992FF37D50CB5787CC396E314AC707A1.scent_left

적록 색약 핵심 원인 = 2개 세포가 겹치는 구간이 많음 = 색 구분이 확실치 않음.
적록 색약 보정 렌즈 원리 = 가장 많이 겹치는 부분(550~570nm)의 색을 선택적으로 흡수하거나 반사해서 차단해버리자!
효과는 있는가?
유튜브 보면 안경 쓰자마자 눈물을 흘리는... 뭐 그런 감동적인? 연출 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반대로 사기다! 라고 주장하는 글도 있구요.
종합해서 판단해 보면
- 일부 (녹색)(붉은색) 구분이 확실해지는 것이 있다.
- 전반적으로 붉은 필터 낀 것처럼 보이는 부작용이 있다. (오래 끼고 있으면 눈이 적응되면서 붉게 못느끼게 된다? 뇌 내 자동 화이트밸런스 효과?)
- 붉은 색 계열이 너무 튀어 보인다. 구분이 어려워진다.
- 사람마다 다르다.
그런데 직접 사용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영역이라서 직접 써보고 싶긴 한데, 넘 비싸쥬?
(굳이 그 돈 주고?)
그래서 그런 효과를 PC(윈도우)에서 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봤습니다.
제가 만든 건 아니고 AI 선생님께 부탁드렸더니, 짠~ 하고 만들어 주셨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https://github.com/creeras/color_filter_app
여기 보시면 파이썬 코드가 있으니, 파이썬을 사용할 줄 아시는 분은 직접 실행하시면 됩니다.
파이썬이 어려우신 분은 EXE 파일로 만들어 둔 것이 있으니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되구요.
https://github.com/creeras/color_filter_app/releases
사용법
1. 실행하시면 창이 2개 나옵니다. ⓐ 빨간 테두리 창, ⓑ preview 창. (파이썬 실행 콘솔창까지 하면 3개)
ⓐ 빨간 테두리 창에 있는 화면을 인식(캡쳐) ➡️ 필터 계산을 해서 색을 바꾼 다음에 ➡️ ⓑ preview 창에 띄움
2. 빨간 테두리 창의 위치/크기 조정
빨간 테두리창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그 위치와 상황에 따라 크기 조절 아이콘 or 위치 조절 아이콘으로 변경됩니다.
크기 조절 아이콘 : 화살표가 4방향
위치 조절 아이콘 : 화살표가 2방향, 또는 (오른쪽 아래) 한방향 화살표
설명하기 애매한 감이 있는데,
위치 조절을 원하실 때는 좌측 상단 코너↖️로
크기 조절을 원하실 때는 우측 하단 코너↘️로
가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3. preview 창 크기/위치 조절
preview 창에는 【1:1】버튼이 있습니다. 누르시면 빨간 사각형과 같은 크기로 변경됩니다.
이후에 위치 조절해서 쓰시면 됩니다.
사용 결과 (이시하라 표)
https://kr.colorlitelens.com/color-blind-tests/ishihara-test/ishihara-color-blind-test.html












아... 이렇게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오실 겁니다.
일부 숫자는 약~간 애매하게 보일 수도 있는데,
그런 숫자는 사진 저장된 폴더에서 탐색기 썸네일의 작은 사진으로 보니 살짝 구분이 쉬워지더라구요.

preview 도 작게 보는게 숫자 구분이 또렷해지는 그런 경향이 살짝 있습니다.
주의사항
현실과의 차이
이건 실제 안경(렌즈)의 효과와 같지 않습니다.
렌즈 효과와 비교해 보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만든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이 효과만 보고 "아 색약안경 사러가야지!" 하진 마세요.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냥 비슷한 효과를 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AI에게 물어본 결과일 뿐입니다.
렌즈 효과가 어떤지 궁금하지 않더라도,
일반인들에게는 숫자가 어떤 식으로 다르게 보이는지 궁금한 (적녹) 색약인 분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일 뿐이고,
그 과정에서 색각 보정 안경과 비슷한 방향으로 접근한 것 뿐입니다.
계조 문제
필터 적용후 그라데이션 부분을 보시면 계조가 발생합니다. 등고선같은 층이 진다고 할까요?
세밀한 부분이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상에서 개선할 수도 있는데,
저사양 컴에서는 과도한 리소스를 요구할 수 있어서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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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적용 사례 2 - 셔터스톡
https://www.shutterstock.com/ko/search/%EC%83%89%EC%95%BD%EA%B2%80%EC%82%AC?image_type=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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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적용 사례 3 - 색상표
https://namu.wiki/w/%ED%97%A5%EC%8A%A4%20%EC%BD%94%EB%93%9C

적녹 색약 기준에서 필터 후 색깔을 느낌으로 표현하면
녹색 계열이 좀 차분? 묵직? 해지는 느낌
적색 계열이 전반적으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튀는? 느낌
노랑이가 사라지는 느낌.
* 적색 계열에서 글씨가 살짝 안보이는 것은 계조 문제(프로그램 문제)일 수 있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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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안드로이드 앱 - "Color Vision Helper"
다운받아 본문 내용을 카메라로 찍어 보니,
본문 프로그램에서는 애매하게 보이던 부분에서도
구분이 완전 확실하게 되네요.
숫자 구분 능력 & 편의성 면에서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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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적용사례 4 - 파장 스펙트럼
https://news.samsungdisplay.com/26683

ㄴ (좌) 연속되는 그라데이션 ➡️ (우) 540 이하 | 구분되는 층(색) | 560 이상
- 겹치는 부분, 즉 540~560 nm 에서 색상이 차단? 변형?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그럼 폰에서 Color Vision Helper 앱으로 보면?

ㄴ 540~560 nm 대역이 검은 띠로 표시됨. 완전 차단됨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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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1. 왜 검은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보일까? (제공된 LUT 필터)
제가 제공해 드린 magenta_lens.cube LUT 필터는 540~560nm(녹색-노란색) 파장대의 색상을 '완전히 제거(검은색으로
만듦)'하는 대신, '다른 색상으로 왜곡/변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리: LUT(Look-Up Table)는 특정 입력 색상(Input RGB)을 미리 정해진 다른 출력 색상(Output RGB)으로 매핑하는
테이블입니다. 이 LUT는 540~560nm에 해당하는 RGB 값들이 들어오면, 검은색(0, 0, 0)이 아닌, 매우 어둡거나 채도가
낮은 특정 색(예: 어두운 올리브색, 갈색 등)으로 변환하라고 지시합니다.
* 의도:
* 현실적인 물리 필터 시뮬레이션: 실제 고가의 색약 보정 안경도 특정 파장을 100% 완벽하게 차단하지는 못합니다.
빛의 일부를 흡수하고 일부는 통과시키거나 변환하는데, 이 LUT는 그러한 현실 세계의 필터 효과를 더 비슷하게
흉내 냈을 수 있습니다.
* 시각적 정보 유지: 특정 색을 완전히 검게 만들면 그 부분의 형태나 질감 정보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하지만 다른
어두운 색으로 대체하면, 색상 정보는 왜곡되더라도 밝기나 형태 정보는 어느 정도 유지되어 전체적인 이미지가 덜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스펙트럼 그림에서 해당 대역의 색이 갑자기 '다른 색으로 툭 바뀌는' 현상은, LUT 필터가 "이 파장대의
색은 앞으로 이 색으로 표시해!"라고 강제적으로 지시한 결과이며, 이것이 바로 이 필터가 작동하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2. 왜 'Color Vision Helper' 앱은 검은색으로 보일까?
비교하신 'Color Vision Helper' 앱은 노치 필터의 원리를 더 이상적(Ideal)이고 교과서적으로 구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리: "L-콘과 M-콘의 신호가 겹치는 540~560nm 파장의 빛은 '완전히 차단'되어야 한다"는 개념에 매우 충실한
방식입니다.
* 구현: 따라서 해당 파장에 해당하는 색상 정보가 들어오면, 어떠한 타협도 없이 그냥 '검은색(RGB 0, 0, 0)'으로
처리해 버립니다. 이는 "이 파장의 빛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처리하겠다"는 가장 강력하고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
세상의모든계산기
진짜 색약 안경은 비싸서 살 생각은 없고,
알리에서 싸구려 구매해서 테스트 해 봤습니다.프로그램과 비슷한 효과가 있고,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알리 싸구려 렌즈가
- 숫자 구분이 아주 약간 더 잘 되고
- 붉은 색상이 더 밝습니다. 채도가 높다고 해야하는 것 같네요.
주의할 점은
알리 색약 안경은 일상용으로는 절대 사용 불가입니다.
- 내부 빛반사 방지 코팅이 없어서 내 눈알이 렌즈에 비치고, 그래서 실제로 보여야 할 것과 섞여 보입니다.
- 필터 코팅도 최악이라서 중심부(=마젠타) 주변부(=노랑)으로 서로 다르게 색이 들어옵니다. 전반적으로 그라데이션 발생.
- 외부에서 봤을 때 렌즈색이 튀기 때문에, 티가 많이 납니다.
- 색 구분 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녹색(특정 파장)이 차단되어 LED 신호등의 녹색이 잘 안보일 수 있습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자동차 회사의 노조가 "노조와 합의 없이 AI로봇을 공장에 들일 수 없다"는 선언을 하고 있어. 위의 내용에 적용하여 해결 방안을 만들어 줘. ✦ 네, 아주 현실적이고 시의적절한 시나리오입니다. 자동차 회사의 노조 선언은 앞으로 여러 산업 현장에서 벌어질 일의 축소판과도 같습니다. 이 문제를 앞서 나눈 대화의 해결 방안에 적용하여, '기업-노조-정부' 3자가 참여하는 '미래 지향적 대타협: AI 전환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상황 분석: 노조의 선언은 '저항'이 아닌 '협상 요구' 먼저, 노조의 선언을 "기술을 맹목적으로 거부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일자리의 미래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조합원들의 지극히 합리적인 '불안'의 표현이자, 변화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강력한 '협상 요구'입니다. 따라서 해결 방안의 목표는 노조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AI 전환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 해결 방안: 'AI 전환 파트너십' 3자 협약 모델 이 모델은 '사회적 안전망'과 '산업적 가속 페달'의 원리를 특정 산업 현장에 맞게 구체화한 것입니다. 1. 기업의 역할: '이익 공유'와 '재교육 투자'를 통한 신뢰 구축 기업은 AI 로봇 도입으로 얻게 될 막대한 이익을 독점하는 대신, 그 과실을 노동자들과 공유하고 이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① 생산성 향상 이익 공유제 도입: * AI 로봇 도입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액과 생산성 향상분의 일정 비율(예: 20%)을 노사 합의로 'AI 전환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이 기금은 아래의 재교육 및 전환 배치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② 대규모 사내 재교육 및 '신(新)직무' 전환 배치: * 단순 조립 라인의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이들을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력으로 재교육하여 전환 배치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여 인센티브' 개념을 기업 내에서 실현하는 것입니다. * '로봇 유지보수 및 운영 전문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노동자들이 로봇의 일상적인 점검, 유지보수, 운영을 책임집니다. * 'AI 시스템 모니터링 및 평가자': 로봇의 생산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로봇의 움직임이나 작업 결과가 비정상적일 때 이를 식별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 "이 로봇의 용접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다.") * '공정 데이터 라벨러 및 AI 트레이너': 숙련된 인간 노동자의 정교한 움직임과 문제 해결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가공(라벨링)합니다. 이는 AI 로봇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노동'이며, 기존 노동자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직무를 제공합니다. 2. 노조의 역할: '저항의 주체'에서 '전환의 주체'로 노조는 고용 안정을 보장받는 대신, AI 도입에 협력하며 조합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습니다. ① 단계적 AI 도입 협력: * 회사가 제안한 '이익 공유' 및 '재교육' 계획을 신뢰하고, AI 로봇 도입 자체에 대한 반대를 철회합니다. 대신, 가장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공정부터 로봇을 도입하는 '단계적 계획'을 회사와 함께 수립합니다. ② 재교육 프로그램 공동 설계 및 운영: * 회사가 제공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이 실효성이 있는지 감시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③ '신(新)직무'에 대한 임금 및 단체 협약 체결: * 'AI 트레이너', '로봇 운영 전문가' 등 새롭게 만들어진 직무에 대한 적정한 임금 수준, 노동 조건, 권익 보호를 위한 새로운 단체 협약을 회사와 체결합니다. 노조의 역할이 '기존 일자리 사수'에서 '미래 일자리의 가치 창출 및 권익 보호'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3. 정부의 역할: '안전망' 제공과 '가속 페달' 지원 정부는 이 대타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기업과 노조 양측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후의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① 'AI 전환 투자 세제 혜택' 제공 (가속 페달): * 회사가 'AI 전환 기금'에 출연하는 금액과, 노동자 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파격적인 세액 공제 혜택을 줍니다. 이는 회사가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재교육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당근이 됩니다. ② '전환기 고용보험' 적용 (안전망): * 불가피하게 전환 배치되지 못하는 소수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반 실업급여보다 더 긴 기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특별 고용보험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재취업 및 창업 지원도 병행합니다. ③ 국가적 '기본소득/기여 인센티브' 모델의 시범 사업으로 지정: * 이 자동차 공장의 사례를 국가 전체의 사회 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요한 시범 사업으로 지정하고, 재교육 참여자나 신직무 종사자에게 국가 차원의 '기여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결론 이러한 3자 파트너십을 통해, 노조의 선언은 더 이상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됩니다. 기업은 노사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는 대신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나며, 정부는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며 산업 구조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상생 가능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2026 01.28 은행앱 통합하면서 없어졌나보네요. ㄴ 비슷한 기능 찾으시는 분은 : 스마트 금융 계산기 검색해 보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oneta.android.monetacalculator 2026 01.25 Ctrl+Z 를 이용해 뒤로 돌아기기 Undo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2026 01.23 쌀집계산기로 연립방정식 계산하기 - 크래머/크레이머/크라메르 공식 적용 https://allcalc.org/56739 3. 'x'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x = Dx / D = [(c×e) - (b×f)]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1 * 1 M+ : 메모리(M)에 1를 더합니다. (현재 M = 1) -0.1 * -0.2 M- : 메모리(M)에서 0.02를 뺍니다. (현재 M = 0.98 = 0.98) 이로써 메모리(MR)에는 분모 0.98가 저장됩니다. 2단계: 분자 Dx 계산 후 나누기 78000 * 1 : 78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0.1 * 200000 : -200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 sign changer 버튼 사용 GT : GT를 불러옵니다. GT는 98000 (분자 Dx)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980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x값 100,000를 구합니다. 4. 'y'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y = Dy / D = [(a×f) - (c×d)]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x'에서와 분모는 동일하고 메모리(MR)에 0.98가 저장되어 있으므로 패스합니다. 2단계: 분자 Dy 계산 후 나누기 GT ± = : GT를 불러오고 부호를 뒤집어 GT에 더합니다. GT가 0으로 리셋됩니다. 【AC】를 누르면 M은 유지되고 GT만 리셋되는 계산기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1 * 200000 : 200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78000 * -0.2 : -156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GT : GT를 불러옵니다. 215600 (분자 Dy)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2156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y값 220,000를 구합니다. x, y 값을 이용해 최종 결과를 구합니다. 2026 01.18 크레이머 = 크레머 = 크라메르 공식 = Cramer's Rule https://allcalc.org/8985 2026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