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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십결(圍棋十訣) : 바둑 십계명 (<월간바둑>지 93년 4월호 발췌)
본문 출처 : http://service.tygem.com/pub/baduk/baduk_commonsense1_linkfile.html
바둑을 둘 때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할 10가지 교훈, 즉 '바둑을 잘 두기 위한 10가지 비결' 혹은 '바둑의 십계명'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이자 당현종의 '기대조(棋待詔;황제의바둑 상대역을 맡는 벼슬의 일종)를 지냈던 바둑 고수 왕적신(王積薪)이이 위기십결의 저자로 알려져 있으나, 대만학자의 "송나라 때 유중보(劉仲甫)의 작품"이라는 새로운 학설이 제기됨으로써 현재 위기십결의 원작자가 누구냐하는 문제는 한중일 바둑사 연구가들의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1.부득탐승(不得貪勝)
너무 이기려고 욕심을 부려서는 안되는 것이니 바둑의 원리대로 두어라. 이기려는 마음이 지나치게 클 때 바둑실력도 그에 따라 상승하게 되면 참으로 좋겠습니다만 오히려 승리에만 목적이 있다면 오히려 자신의 실력 이하의 실수나 착각이 속출하는 것이 바둑입니다. '부득탐승'은 한편으로는 '반전무인'과 통하는 말로서 쉽게 말하자면 '어깨에 힘을 빼고 바둑을 두라'는 말로 이해하시면 될 것입니다. '큰승부에 명국없다'는 말도 '부득탐승'의 경구가 잘 실천되지 않기 때문에 나온다고 합니다.
2. 입계의완(入計宜緩)
적의 세력권(경계)에 들어갈 때는 무모하게 서둘거나 깊이 들어가지 마라. 누구나 남의 집은 커보이는 법입니다. 침입을 할 것인지 삭감을 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세력을 키울 것인지의 판단은 모두 '형세판단'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신인 프로9단들은 '형세판단은 감각,수읽기,전투력 등 각자가 지닌 기량의 총체적 표현'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기성 오청원9단은 '바둑은 조화'라고 했습니다. '입계의완'은 조화,중용,타협,절충,인내 등등을 한데 묶어 한 마디로 압축해서 표현한 말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3. 공피고아(功彼顧我)
적을 공격할 때는 나의 능력 여부와 결점 유무 등을 먼저 살펴야 한다. 즉, 상대방의 공격에 앞서 스스로를 돌아 봐야 하며, 나에게 약점은 없는지 혹은 상대로부터 반격을 당할 여지는 없는지 등을 일단 확인한 후에 공격을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4. 기자쟁선(棄子爭先)
돌 몇 점을 희생하더라도 선수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하수는 돌을 아끼고 상수는 돌을 버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는 사석작전-버림돌 작전의 중요성을 갈파한 말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기자쟁선'은 요석과 폐석을 잘 구분하라는 가르침을 포함하고 있는데, 소임을 다한 돌은 다소 돌의 수가 많더라도 가치가 적은 것이고, 비록 한 점이라도 상대방을 끊고 있는 돌이라든지 근거에 관련된 돌은 죽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사석작전의 대가로는 조치훈9단과 중국의 섭위평9단 등이 특히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 사소취대(捨小取大)
눈앞에 작은 이득을 탐내지 말고 大勢상의 요소를 취하라. 보기에는 쉽지만 막상 바둑판을 앞에 두고있으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둑입니다. 작은 이익은 눈 앞에 쉽게 보이고 큰 이익은 멀리 있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 때문입니다. 이럴 때 냉정하게 미래를 내다 보고 작은 이익들을 과감히 먼저 포기하기란 정말이지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6. 봉위수기(逢危須棄)
위험에 처할 경우에는 모름지기 버리던가 또는 시기가 올 때가지 보류하라. 곤마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상책입니다만, 바둑을 두다 보면 피차 곤마가 하나 둘 혹은 그 이상이 얽혀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살아가는 길이 있을 때는 마땅히 살려하 하지만, 도저히 살릴 가망이 없다면, 혹은 살더라도 여기저기서 그 삶의 대가를 지나치게 크게 지불해야 할 때에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히 버리는 것이 차선책이 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그 결단의 시기는 빠를수록 좋겠지요.
7. 신물경속(愼勿輕速)
바둑을 경솔하게 빨리 두지 말고 한수 한수를 신중히 생각하면서 두어라. 감각을 훈련하는 데에는 속기로 많은 판을 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되지만, 실제 대국에서는 무작정 빨리 두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지나치게 빠른 속기는 필수불가결하게 착각과 실수를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자신이 둔 한수 한수 마다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착수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고수들은 충고하고 있습니다.
8. 동수상응(動須相應)
행마를 할 때는 모름지기 기착점들이 서로 연관되게, 호응을 하면서 이끌어 가는 방향으로 행마를 전개하라. 이미 착수되어진 돌들의 역할은 시시떄떄로 바뀌어 갑니다. 그래서 바둑은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와 같다고들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의 깊은 뜻을 잘 음미하시고, 그 의미를 이해하신다면 어느덧 고수의 반열에 오르시게 될 것입니다.
9. 피강자보(彼强自保)
주위의 적이 강한 경우에는 우선 내 돌을 먼저 보살려라. 형세가 다소 불리하다고 해서 상대진영이 강한 곳에서 마구 뛰어들어 간다거나 내 돌의 약점이 많은 곳에서 무모한 싸움을 벌이는 것은 패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10. 세고취화(勢孤取和)
상대 세력 속에서 고립되어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안정하는 길을 찾아라. 피강자보와 같은 말로서 일단 승리를 위해서는 순간의 굴욕이나 웅크림은 참고 넘어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답니다.
원저작자 위기십결(圍棋十訣)의 원작자는 과연 누구인가?
부득탐승(不得貪勝), 사소취대(捨小取大), 세고취화(勢孤取和) 등 바둑의 불멸의 금언으로 통하는 위기십결의 원작자는 당(唐)대의 왕적신(王積薪)이 아니라 송(宋)대의 유중보(劉中甫)라는 주장이 새롭게 대두되면서 국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위기십결은 당대의 시인으로 현종의 기대소를 지낸 명수 왕전신이 지었다는 것이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국제적인 정설로 인정되어 왔다. 중국의 경우 바둑사적인 '중국위기' 등에 '위기십결'의 원작자로 왕적신을 적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기타니(木谷實) 九단등이 지은 '바둑의 연구' 등 대부분의 바둑출판물에서 왕적신설을 인정하고 있다. 이 왕적신 설을 부인하고 나선 사람은 대만의 바둑연구가 주밍위엔(朱銘源, 중국교육성 바둑편찬위원)씨이다.
주씨는 지난해 7월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한국의 바둑문화연구가 이승우(李承雨, 충북운수연수원장)씨에게 편지를 통해 유중보설을 강력히 제기하였다. 주씨가 유중보설을 주장하게 된 것은 이승우 씨가 '청석기담(靑石棋談)'에서 왕적신을 '위기십결'의 원작자로 적은 것을 문제삼은 것. 이에 이승우씨는 즉각 일본의 바둑평론가 나카야마(中山琠之) 六단에게 확인을 요청하면서 위기십결의 원작자논쟁이 국제적으로 일기시작하였다.
주씨기 이승우 씨에게 보낸서신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현재 '위기십결'의 원작자가 왕적신이라고 적은 문헌은 명대 유중달(劉仲達)의 '유씨홍서(劉氏鴻書)'가 유일한데 여기서는 뚜렷한 근거없이 위기십결은 왕적신이 지었다고 한다. 이에 근거하여 송나라시대의 역사를 기술한 명(明)대의 '예문지(藝文誌)' 등에서 왕적신설을 차용했으며, 그 이후 한국 중국 일본은 '예문지'의 권위를 믿고 아무런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고 위기십결의 저자를 왕적신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같은 명대의 진요문(陣耀文)이 지은 '천중기(天中記)'를 비롯해서 항세방(項世芳)이 지은 '옥국구현(玉局勾玄)',그리고 '사고전서(四庫全書)' 중 '추선유보(秋仙遺譜)' 편 등에서는 위기십결의 저자가 유중보임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중에서 특히 '사고전서'는 중국의 역대서적을 총망라, 집대성한 문헌으로 권위와 신빙성이 높은 자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양 각국에 왕적신설을 널리 유포된 것은 왕적신의 명성이 워낙 높아 일본의 바둑전문가들이 사료의 고증없이 무비판적으로 이를 수용했기 때문이라고 주씨는 해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본의 나카야마 六단은 "위기십결의 원작자가 왕적신이 아니라는 주씨의 주장에는 동감이나 유중보가 지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조금 더 고증을 해 봐야겠다."며 유중보설에 대해서는 신중론을 펴고 있다. 또한 이승우씨는 "주씨의 자료는 신빙성이 높으려 논리의 일관성이 있다."라며 유중보설에 긍정적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승우 씨는 제3자적 입장에서 중국측의 견해를 듣고자 현재 중국의 상해위기월간사에 확인을 요청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기십결의 원작자 논쟁은 한국과 대만 그리고 일본에서 중국까지 바둑문화권으로 확산, 가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논쟁을 두고 바둑계에서는 '사실의 확인과 함께 이를 계기로 바둑문화의 체계적 정립도 아울러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그 추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월간바둑>지 93년 4월호 발췌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자동차 회사의 노조가 "노조와 합의 없이 AI로봇을 공장에 들일 수 없다"는 선언을 하고 있어. 위의 내용에 적용하여 해결 방안을 만들어 줘. ✦ 네, 아주 현실적이고 시의적절한 시나리오입니다. 자동차 회사의 노조 선언은 앞으로 여러 산업 현장에서 벌어질 일의 축소판과도 같습니다. 이 문제를 앞서 나눈 대화의 해결 방안에 적용하여, '기업-노조-정부' 3자가 참여하는 '미래 지향적 대타협: AI 전환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상황 분석: 노조의 선언은 '저항'이 아닌 '협상 요구' 먼저, 노조의 선언을 "기술을 맹목적으로 거부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일자리의 미래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조합원들의 지극히 합리적인 '불안'의 표현이자, 변화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강력한 '협상 요구'입니다. 따라서 해결 방안의 목표는 노조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AI 전환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 해결 방안: 'AI 전환 파트너십' 3자 협약 모델 이 모델은 '사회적 안전망'과 '산업적 가속 페달'의 원리를 특정 산업 현장에 맞게 구체화한 것입니다. 1. 기업의 역할: '이익 공유'와 '재교육 투자'를 통한 신뢰 구축 기업은 AI 로봇 도입으로 얻게 될 막대한 이익을 독점하는 대신, 그 과실을 노동자들과 공유하고 이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① 생산성 향상 이익 공유제 도입: * AI 로봇 도입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액과 생산성 향상분의 일정 비율(예: 20%)을 노사 합의로 'AI 전환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이 기금은 아래의 재교육 및 전환 배치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② 대규모 사내 재교육 및 '신(新)직무' 전환 배치: * 단순 조립 라인의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이들을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력으로 재교육하여 전환 배치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여 인센티브' 개념을 기업 내에서 실현하는 것입니다. * '로봇 유지보수 및 운영 전문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노동자들이 로봇의 일상적인 점검, 유지보수, 운영을 책임집니다. * 'AI 시스템 모니터링 및 평가자': 로봇의 생산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로봇의 움직임이나 작업 결과가 비정상적일 때 이를 식별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 "이 로봇의 용접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다.") * '공정 데이터 라벨러 및 AI 트레이너': 숙련된 인간 노동자의 정교한 움직임과 문제 해결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가공(라벨링)합니다. 이는 AI 로봇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노동'이며, 기존 노동자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직무를 제공합니다. 2. 노조의 역할: '저항의 주체'에서 '전환의 주체'로 노조는 고용 안정을 보장받는 대신, AI 도입에 협력하며 조합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습니다. ① 단계적 AI 도입 협력: * 회사가 제안한 '이익 공유' 및 '재교육' 계획을 신뢰하고, AI 로봇 도입 자체에 대한 반대를 철회합니다. 대신, 가장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공정부터 로봇을 도입하는 '단계적 계획'을 회사와 함께 수립합니다. ② 재교육 프로그램 공동 설계 및 운영: * 회사가 제공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이 실효성이 있는지 감시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③ '신(新)직무'에 대한 임금 및 단체 협약 체결: * 'AI 트레이너', '로봇 운영 전문가' 등 새롭게 만들어진 직무에 대한 적정한 임금 수준, 노동 조건, 권익 보호를 위한 새로운 단체 협약을 회사와 체결합니다. 노조의 역할이 '기존 일자리 사수'에서 '미래 일자리의 가치 창출 및 권익 보호'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3. 정부의 역할: '안전망' 제공과 '가속 페달' 지원 정부는 이 대타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기업과 노조 양측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후의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① 'AI 전환 투자 세제 혜택' 제공 (가속 페달): * 회사가 'AI 전환 기금'에 출연하는 금액과, 노동자 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파격적인 세액 공제 혜택을 줍니다. 이는 회사가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재교육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당근이 됩니다. ② '전환기 고용보험' 적용 (안전망): * 불가피하게 전환 배치되지 못하는 소수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반 실업급여보다 더 긴 기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특별 고용보험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재취업 및 창업 지원도 병행합니다. ③ 국가적 '기본소득/기여 인센티브' 모델의 시범 사업으로 지정: * 이 자동차 공장의 사례를 국가 전체의 사회 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요한 시범 사업으로 지정하고, 재교육 참여자나 신직무 종사자에게 국가 차원의 '기여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결론 이러한 3자 파트너십을 통해, 노조의 선언은 더 이상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됩니다. 기업은 노사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는 대신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나며, 정부는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며 산업 구조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상생 가능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2026 01.28 은행앱 통합하면서 없어졌나보네요. ㄴ 비슷한 기능 찾으시는 분은 : 스마트 금융 계산기 검색해 보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oneta.android.monetacalculator 2026 01.25 Ctrl+Z 를 이용해 뒤로 돌아기기 Undo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2026 01.23 쌀집계산기로 연립방정식 계산하기 - 크래머/크레이머/크라메르 공식 적용 https://allcalc.org/56739 3. 'x'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x = Dx / D = [(c×e) - (b×f)]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1 * 1 M+ : 메모리(M)에 1를 더합니다. (현재 M = 1) -0.1 * -0.2 M- : 메모리(M)에서 0.02를 뺍니다. (현재 M = 0.98 = 0.98) 이로써 메모리(MR)에는 분모 0.98가 저장됩니다. 2단계: 분자 Dx 계산 후 나누기 78000 * 1 : 78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0.1 * 200000 : -200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 sign changer 버튼 사용 GT : GT를 불러옵니다. GT는 98000 (분자 Dx)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980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x값 100,000를 구합니다. 4. 'y'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y = Dy / D = [(a×f) - (c×d)]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x'에서와 분모는 동일하고 메모리(MR)에 0.98가 저장되어 있으므로 패스합니다. 2단계: 분자 Dy 계산 후 나누기 GT ± = : GT를 불러오고 부호를 뒤집어 GT에 더합니다. GT가 0으로 리셋됩니다. 【AC】를 누르면 M은 유지되고 GT만 리셋되는 계산기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1 * 200000 : 200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78000 * -0.2 : -156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GT : GT를 불러옵니다. 215600 (분자 Dy)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2156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y값 220,000를 구합니다. x, y 값을 이용해 최종 결과를 구합니다. 2026 01.18 크레이머 = 크레머 = 크라메르 공식 = Cramer's Rule https://allcalc.org/8985 2026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