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IO 공통
[CASIO] (계산 결과) 숫자의 저장 Store 및 불러오기 Recall (메모리 변수 활용)
1. Store & Recall
계산기에 보면 【RCL】 버튼이 있습니다. Recall 의 약자로 불러오기 기능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보면 STO 라고 적혀 있습니다. Store 의 약자로 저장하기 기능입니다. 【SHIFT】【RCL】 의 키 조합으로 입력합니다.
일부 계산기(fx-9860G)는 문자 대신 화살표 기호로 【⇒】 저장(Store) 기능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화살표 기호에는 (RCL) 기능이 없으므로 알파벳 키 【ALPHA】 를 이용해서 저장된 값을 불러옵니다.
2. 사용 방법 (예시)
저장하기 (Store)
예시) 123456 이라는 숫자를 변수 메모리 C에 저장할 때 :
【123456】【SHIFT】【RCL】【hyp】

└ [fx-570ES Plus] 기준
불러오기 (Recall)
변수 메모리 C를 불러올 때 :
【RCL】【hyp】 또는 【ALPHA】【hyp】【=】

지우기 (Clear)
변수 메모리 전부를 지울 때 : 계산기마다 키 입력이 다름
- [fx-570 ES]【SHIFT】【9】【2】【=】【AC】
- [fx-570 MS]【SHIFT】【MODE CLR】【1】【=】【AC】
변수 메모리 C만 따로 지울 때 :
【0】【SHIFT】【RCL】【hyp】 : 0 을 C에 저장
※ 변수메모리 C를 사용했지만, 다른 문자(A,B,C,D,E,F) 를 사용해도 됩니다.
3. 주의사항
- 저장 가능한 데이터 타입
(오직) 숫자
- 사용 가능한 변수 메모리
[fx-350] : A~D, X, Y, M
[fx-570] : A~F, X, Y, M
[fx-9860G] : A~Z, γ, θ
※ 이들 변수 중에서 X, Y, M 같은 특수변수는 계산기의 다른 기능(함수)에 사용될 수 있으므로, 직접적인 사용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4. 관련 링크
- http://www.allcalc.org/8406
[공학용 계산기] 긴 수식은 변수 메모리 기능을 활용하세요! STO / RCL / Ans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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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마지막에 【hyp】 를 눌렀으니 C에 저장되는거 아니겠습니까?
D에 저장하려면 【hyp】말고 그 옆에 【sin】을 누르시면 됩니다.계산기 버튼 위/아래에 적혀 있는 글씨들은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 자세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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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메모리를 지우는 것은 CLR (초기화) 명령의 일종으로 진행되는 것인데,
계산기마다 입력 방법이 다릅니다.[fx-570MS] 기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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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1. 카시오 계산기는 프로그래밍급(4800p, 5800p) 이하에서 공식 저장기능이 없습니다.
MS / ES / EX 등의 엔트리급 기종에서의 변수 메모리에는 오직 숫자값만 저장됩니다.
2. 공식 저장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A=공식,
solve(A공식=2) 처럼 사용하기 위해서는 CAS 기능이 필요하며,
CAS기능이 없는 계산기에서는 이런 방식의 활용이 불가능합니다.3. 보급형 계산기에서도 Solve / Calc 기능으로
반복해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식을 저장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계산하다보면 없어집니다.
[fx-570] CALC 기능 : https://allcalc.org/15682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