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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350][fx-570][ES][EX] 분수, 루트의 표시 및 소수점 표시 형식, Math / Line 설정 및 【S⇔D】 버튼
1. 입출력 표시 설정 : Math IO vs Line IO, fx-570 ES Plus 기준
입출력 표기의 지정 방법
| 입출력 표기 지정 | 키 조작 순서 |
| Math |
【SHIFT】【MODE】【1】 (MthIO)
출력 설정을 입력과 다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
| Linear |
【SHIFT】【MODE】【2】 (LineIO) 입출력 설정이 한꺼번에 지정됩니다. |
- Math 에서는 분수, 무리수, 미분, 적분 기호 등을 수학적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ine 에서는 수식을 한줄에 길게 풀어서 쓰는 방식입니다.

- 기본(Default) 설정은 MthIO이므로, 초기화하는 경우 'Math 표기'로 돌아갑니다.
- Linear 표기는 한줄표기이므로, 위아래 첨자가 있는 수학적입력 템플릿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입력식에 분수가 아닌 나눗셈 형식이 들어가야만 Linear 표기에서 계산 결과가 소숫점 형식으로 우선 표시됩니다.
Math 표기에서는 나눗셈 형식이 들어가더라도 가능한 범위에서는 분수가 우선 표시됩니다.
우선 표기 순서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 입력식 | Math IO 【S⇔D】 | Line IO 【S⇔D】 |
|---|---|---|
| 4÷5 + 2÷3 | 【S⇔D】 1.466666667 |
1.466666667 【S⇔D】 $ 22 _┘15$ |
|
$ \frac{4}{5} + \frac{2}{3} $ |
【S⇔D】 1.466666667 |
$ 22_┘15 $ 【S⇔D】 1.466666667 |
| $ \sqrt{2} $ | $\sqrt{2}$ 【S⇔D】 1.414213562 |
1.414213562 【S⇔D】 1.414213562 |
2. 【S⇔D】 버튼 // cw기종에서는【Format】버튼으로 변경됨.
1. 버튼의 역할
【S⇔D】 버튼은 계산의 결과를 S(=Symbolic=기호) ⇔ D(=Decimal=소수) 두가지 형식간 전환해 줍니다.
Symbolic 형식은 분수, 루트(√), 파이(π)를 있는 그대로 표시하고, Decimal 형식은 위의 값을 소숫점 형식으로 바꾸어 표시합니다.
Symbolic 형식의 답(분수나 기호를 사용한 수식)이 수학적으로 보다 더 정확한 답이기 때문에, 공학용 계산기는 Symbolic 형식의 답안 표기를 선호(=우선시)합니다.
【S⇔D】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곧바로 (근사값인) Decimal로 표시하려면, 위에서 살펴본 1.입출력 표시 설정을 (LineIO로) 변경하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 π 의 분수 표시에의 변환은 역삼각함수의 결과와 라디안으로 나타내어진 수치에 한정됩니다.
- 최초 계산 결과가 Decimal 형식인 경우에는 그것을 Symbolic 형식(√, π 등) 으로 변환할 수 없습니다.
- 분수 : 정수, 분자, 분모, 분리기호 등에서 사용하는 숫자가 (합쳐서?) 10자리 이상이면 "소수 ⇔ 분수"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루트 : 루트 앞의 계수가 3자리를 넘으면 Decimal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수 상황에서는 안풀릴 수도 있습니다만...)

2. 버튼 작동 예시

3. 기종별 특성 ([MS], [EX], [CW])
[MS]
모든 결과 값을 Decimal 형태로 저장하고 표시합니다. 따라서 [ES]기종처럼 Math IO 를 사용할 수 없고, 오직 Linear IO 표기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호(Symbol)를 사용한 표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S⇔D】 버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분수를 소수형식으로 바꿀 때에는 【ab/c】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EX]
【SHIFT】【MODE】【1】 Input / Output 의 하위 메뉴에서

입력(I) / 출력(O) 을 완전히 분리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입력식 | MathI/MathO | MathI/DecimalO | LineI/LineO | LineI/DecimalO |
|---|---|---|---|---|
| 4÷5 + 2÷3 | 【S⇔D】 1.466666667 |
1.466666667 【S⇔D】 $\frac{22}{15}$ |
1.466666667 【S⇔D】 |
1.466666667 【S⇔D】 |
|
$ \frac{4}{5} + \frac{2}{3} $ |
【S⇔D】 1.466666667 |
1.466666667 【S⇔D】 $\frac{22}{15}$ |
$ 22_┘15 $ 【S⇔D】 1.466666667 |
1.466666667 【S⇔D】 |
| $ \sqrt{2} $ | $\sqrt{2}$ 【S⇔D】 1.414213562 |
1.414213562 【S⇔D】 $\sqrt{2}$ |
1.414213562 1.414213562 |
1.414213562 1.414213562 |
【S⇔D】버튼이 없어지고 【FORMAT】버튼이 새로 생겼습니다.

하는 기능은 비슷하지만,
즉시 작동하지 않고, 아래의 선택 메뉴창이 한번 더 뜨는 것 같습니다.
FORMAT 메뉴 목록
| 이 메뉴 항목: | 이 형식으로 변환: |
|---|---|
| Standard | Standard (분수, π, √ 형식 포함.) |
| Decimal | 소수 |
| Prime Factor | 소인수 분해 |
| Rectangular Coord | 직교좌표 |
| Polar Coord | 극좌표 |
| Improper Fraction | 가분수 |
| Mixed Fraction | 대분수 |
| ENG Notation | 공학 표기(a×10n 형식, n = 3으로 나눌 수 있는 지수) |
| Sexagesimal | 도, 분, 초(60 진수) |
https://support.casio.com/global/ko/calc/manual/fx-570CW_991CW_ko/changing_calculation_result_format/using_the_format_menu.html
댓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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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자주하는 질문 FAQ
Q : 1÷3 계산했는데 분수 ⅓ 로 나와요. 고장인가요?
A : 정상입니다. 공학용 계산기는 ⓐ 계산기 세팅과 ⓑ 계산 결과가 허용하는 한 분수표시를 우선합니다.
분수로 표시하는것이 (소숫점표시에 비해) 더 정확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Q : 소숫점 형식 0.333333333 으로 보고 싶어요.
A : 【S⇔D】버튼 누르세요
Q : 계산할 때마다 【S⇔D】버튼 눌러야 하나요? 그냥 소숫점으로 나오는 방법 알려주세요
A : 처음부터 소숫점 형식(꼴)로 결과를 보고 싶다면?
계산 결과를 분수 표시가 아니라 (처음부터) 강제로 소수로 보려면,
셋업화면에서 Math Out(기본) ⇒ Line Out 변경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고,
추가로 분수꼴(믐)이 아닌 나눗셈을 이용해 입력해야 합니다.
※ 분수로 입력된 수식은 Line Out에서도 분수 표기가 우선이기 때문. (fx-570 ES Plus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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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Input과 Output 설정이 묶여 있어서 LineIO 로 한꺼번에 바뀌는 경우
수식에 네모칸이 나와서 그 위치에 숫자만 입력하는 분수, 로그, 미분, 적분 등의
템플릿을 사용할 수 없어 한줄입력 해야합니다.
MathIO (템플릿입력) LineIO (한줄입력) 분수


로그



적분



미분계수 


Math I / Line O 으로 설정할 수 있으면 그렇게 바꾸어 사용하시면 되고,
Math IO 이 하나로 묶여 있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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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fx-350], [fx-570] [fx-5800p] [fx-9860G] 설정 - 자릿수 표기 및 반올림 Display Digits 및 Internal Rounding
https://www.allcalc.org/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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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S⇔D】눌러도 분수로 변환이 안될 때?
첫 결과(Ans)가 분수(Symbol)로 나온 값이어야 소수 ⇔ 분수간 변환이 되는 것입니다.
첫 결과(Ans)가 소수(Decimal) 형태로 나왔다면, 그 답을 다시 분수(또는 Symbol) 형태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결과가 소수 형태로 나온 원인은 계산 중간에 피연산자가 Symbol로 남아있지 못하고, (14자리)까지만 있는 Decimal로 처리되었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계산순서를 바꾸거나, 입력한 계산식을 손&머리로 정리해서 단순화시켜 입력해보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입력해보기 전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겠습니다.
답이 x√2 또는 x√3 과 같은 결과가 될 것이 확실하다면
답(ans)을 √2 또는 √3 으로 나눠서 x가 나오는지로 검증해 볼 수는 있습니다. -
세상의모든계산기
루트 형식 계산 범위
주의
CMPLX 모드로 복소수 계산을 실행하는 경우, 아래의 조건은 각각 실수부와 허수부의 양쪽 모두에 적용됩니다.
√ 표시를 포함하는 결과의 표시에서는 그 항수는 2개까지입니다.
(정수도 한 개의 항으로서 셉니다.)
√ 표기의 계산 결과에서는 아래에 나타낸 표시를 이용합니다.
- 허용 범위값을 넘은 것
- 계산 결과가 2항 이상이 된 것
* √ 표시의 계산 결과에서는 자동적으로 통분됩니다. (막을 수 없습니다)
$ \dfrac{a\sqrt{b}}{c}+\dfrac{d\sqrt{e}}{f}\rightarrow \dfrac{a'\sqrt{b}+d'\sqrt{e}}{c'} $
ㄴ c'는 c와 f의 최소공배수
* 계산 결과는 통분된 것이므로, 만일 계수(a', c', d')가 계수(a, c, d)의 대응하는 범위를 넘어도 √ 표시를 얻을 수 있습니다.
$ \text{예: } \dfrac{\sqrt{3}}{11}+\dfrac{\sqrt{2}}{10}=\dfrac{10\sqrt{3}+11\sqrt{2}}{110} $
* 중간 결과가 3개 이상의 항을 가지면 결과는 10진 형식으로 표시됩니다.
<출처 : fx-570ES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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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STAT / MAT / VCT 모드에서는
Math IO 설정이 강제로 LINE IO 로 변경됩니다.
【S⇔D】
해결방법 1) 모드를 나와서 기본(COMP) 모드에서 계산 진행
해결방법 2) 한줄입력(LINE IO) 에 적응
ES, EX 모두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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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S⇔D 누르지 않고, 분수대신 한번에 강제로 근사값 계산하기 [EX][ES]
[ex] 기종에는
【SHIFT】【=】버튼을 누르면【=】버튼 위에 적힌 ≈ 기능이 수행됩니다.

Math 모드에서도 결과가 (분수/루트가 아니라) 소숫점 포맷으로 한번에 출력됩니다.
[ES] 기종은 【=】버튼 위에 ≈ 기호가 적혀있진 않지만, EX 모델과 마찬가지로 소숫점 포맷으로 한번에 출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합니다.
Math 모드에서
【=】 【SHIFT】【=】 1÷2 ½ 0.5 ½ ½ [ES] ½
[EX] 0.5
※ 과학적 표기 0.000×10^n 를 decimal 표기로 변경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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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LineIO 와 MathIO 의 또 다른 차이 - 새 입력시 결과값의 유지
계산이 끝나서 결과값이 표시되는 상태에서
어떤 기능이나 버튼이 눌려서 화면 상단의 입력창에 새로운 입력이 표시되는 경우 설정에 따라 차이가 있음.

ㄴ 2×3 = 계산 후
ㄴ 더하기(+) 버튼을 누르면
1) MathIO 에서는 -> 이전 결과값이 사라짐

2) LineIO 에서는 -> 이전 결과값이 하단에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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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fx-570ES Plus] 나 [fx-570EX]의 경우
Math 설정 상태일지라도
계수 입력과정 중에서는 할줄 입력 」꼴로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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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해결 방법 1. t=-1 을 기준으로 그래프를 2개로 나누어 표현 ㄴ 근데 이것도 tstep을 맞추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것기도 하고, 상관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2. t=-1 이 직접 계산되도록 tstep을 적절하게 조정 tstep=0.1 tstep=0.01 도 해 보고 싶지만, 구간 크기에 따라 최소 tstep 이 변하는지 여기서는 0.01로 설정해도 0.015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래서 tstep=0.02 로 하는게 최대한 긴 그래프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6 02.02 불연속 그래프 ti-nspire는 수학자처럼 연속적인 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tstep` 간격으로 점을 찍고 그 점들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connect-the-dots' 방식으로 그래프를 그립니다. 여기에 tstep 간격에 따라 특이점(분모=0)이 제외되어 문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seq(−2+0.13*t,t,0,23) {−2.,−1.87,−1.74,−1.61,−1.48,−1.35,−1.22,−1.09,−0.96,−0.83,−0.7,−0.57,−0.44,−0.31,−0.18,−0.05,0.08,0.21,0.34,0.47,0.6,0.73,0.86,0.99} t=-1 에서 그래프를 찾지 않습니다. 그 좌우 값인 −1.09, −0.96 두 값의 그래프값을 찾고, Window 범위를 보고 적당히 (연속되도록) 이어서 그래프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t=-1에서도 그래프 값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2026 02.02 조만간 있을 AGI의 '완성' 시점은 최종 형태가 아니라, 질적으로 다른 무언가가 '시작'되는 변곡점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그 변곡점의 본질, 즉 '초기 단계 AGI'와 그 직전의 '고도로 발전된 AI + 에이전트 시스템'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차이는 '주어진 목표를 수행하는 능력'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추상적인 의도를 이해하는 능력'으로의 전환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근본적인 차이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1. 자율적 목표 설정 및 재정의 능력 (Autonomous Goal Setting) * 이전 (AI + 에이전트): 인간이 명확한 목표를 '제시'해야 합니다. *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조사해서 10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로 만들어 줘." -> 이 목표는 복잡하지만 명확합니다. AI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 수많은 하위 작업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보고서 작성'이라는 최종 목표 자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 이후 (초기 AGI): 인간이 추상적인 '의도'나 '상태'를 제시하면, 스스로 최적의 목표를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목표를 수정합니다. *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 줘." -> AGI는 '해결'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스스로 정의하기 시작합니다. 1. 단기 목표: '온라인상의 부정적인 여론을 긍정적으로 전환'이라는 목표 설정 -> 여론 조작이 아닌, 긍정적 정책 홍보 캠페인 기획 및 실행. 2. 중기 목표: '가장 효율적인 양육비 지원 정책 모델 설계'라는 목표 설정 -> 전 세계 데이터를 분석하여 새로운 복지 정책 모델을 스스로 창안하고 시뮬레이션하여 정부에 제안. 3. 장기 목표: '사회 구조적 문제 해결'이라는 목표 설정 -> 교육, 부동산, 노동 시장의 상호관계를 분석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위한 새로운 사회 시스템을 설계. 핵심 차이: 이전 AI는 주어진 과제를 푸는 '최고의 문제 해결사'라면, 초기 AGI는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스스로 찾아내는 최초의 전략가'입니다. 2. 범용적 학습 및 기술 합성 능력 (Cross-Domain Generalization) * 이전 (AI + 에이전트): 특정 분야(도메인)에서 학습한 지식을 다른 분야에 직접적으로 '합성'하여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코딩을 학습한 AI는 코딩을 잘하고, 의학 논문을 학습한 AI는 의학 지식을 잘 요약합니다. * 이후 (초기 AGI): 완전히 다른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해결책이나 기술을 자발적으로 만들어냅니다. * 예시: 생물학 교과서에서 '단백질 접힘' 구조를 학습한 후,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스스로 판단하여 그 구조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썬 코드를 처음부터 작성하고, 그 결과를 검증하기 위해 물리학 엔진의 원리를 적용하여 테스트 환경까지 구축합니다. 지식(생물학)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도구(소프트웨어)를 창조한 것입니다. 3. 재귀적 자기 개선 (Recursive Self-Improvement) * 이전 (AI + 에이전트): 자신의 작업 '결과물'을 개선할 수는 있습니다. (예: 코드의 버그를 고치거나, 문장의 어색함을 수정) * 이후 (초기 AGI):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학습 방식' 자체를 분석하고 개선합니다. * "내가 정보를 처리하는 현재의 방식(알고리즘)은 특정 종류의 문제에서 비효율적이다. 나의 핵심 아키텍처를 이런 식으로 변경하면 학습 속도가 10% 더 빨라질 것이다." 라고 스스로의 구조적 개선안을 제안하고, 심지어 코드를 수정하기 시작합니다. 뇌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뇌의 구조를 스스로 바꾸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4. 깊이 있는 세계 모델과 상식 (Robust World Model & Common Sense) * 이전 (AI + 에이전트): "불은 뜨겁다"는 사실을 텍스트 데이터로부터 학습합니다. 하지만 그 의미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 이후 (초기 AGI): 행동의 '결과'를 상식적으로 추론합니다. * 가상의 실험실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때, "분젠 버너 옆에 종이 보고서를 두면 안 된다"는 명시적인 지시가 없었더라도, '불=뜨거움', '종이=타는 물질' 이라는 지식과 물리적 인과관계를 스스로 연결하여 위험을 회피합니다. 이는 단순한 정보의 조합이 아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내재적인 모델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한눈에 보는 비교 ┌─────┬─────────────┬────────────────────────────┐ │ 특징 │ 고도로 발전된 AI + 에이전트 │ 초기 단계 AGI │ ├─────┼─────────────┼────────────────────────────┤ │ 핵심 정체성 │ 명령 수행자 (Goal Executor) │ 의도 파악 및 목표 설정자 (Intent Interpreter) │ │ 목표 처리 │ 주어진 구체적 목표를 완벽하게 수행 │ 추상적 의도를 바탕으로 스스로 목표 설정/수정 │ │ 학습/기술 │ 특정 분야에 특화, 도구 사용에 능숙 │ 여러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 창조 │ │ 자기 개선 │ 결과물(Output)을 수정 │ 사고방식/구조(Process/Architecture)를 수정 │ │ 추론 방식 │ 논리, 데이터 기반 추론 │ 상식과 인과관계 기반의 추론 │ └─────┴─────────────┴────────────────────────────┘ 결론적으로, 2027~2030년에 우리가 목격할 '초기 AGI'는 단순히 더 똑똑해진 AI가 아니라, 인간의 지시 없이도 스스로 '왜?'라고 질문하고, 자신만의 목표를 만들어 행동하며,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존재의 첫 등장을 의미할 것입니다. 2026 01.31 > 자동차 회사의 노조가 "노조와 합의 없이 AI로봇을 공장에 들일 수 없다"는 선언을 하고 있어. 위의 내용에 적용하여 해결 방안을 만들어 줘. ✦ 네, 아주 현실적이고 시의적절한 시나리오입니다. 자동차 회사의 노조 선언은 앞으로 여러 산업 현장에서 벌어질 일의 축소판과도 같습니다. 이 문제를 앞서 나눈 대화의 해결 방안에 적용하여, '기업-노조-정부' 3자가 참여하는 '미래 지향적 대타협: AI 전환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상황 분석: 노조의 선언은 '저항'이 아닌 '협상 요구' 먼저, 노조의 선언을 "기술을 맹목적으로 거부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일자리의 미래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조합원들의 지극히 합리적인 '불안'의 표현이자, 변화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강력한 '협상 요구'입니다. 따라서 해결 방안의 목표는 노조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AI 전환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 해결 방안: 'AI 전환 파트너십' 3자 협약 모델 이 모델은 '사회적 안전망'과 '산업적 가속 페달'의 원리를 특정 산업 현장에 맞게 구체화한 것입니다. 1. 기업의 역할: '이익 공유'와 '재교육 투자'를 통한 신뢰 구축 기업은 AI 로봇 도입으로 얻게 될 막대한 이익을 독점하는 대신, 그 과실을 노동자들과 공유하고 이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① 생산성 향상 이익 공유제 도입: * AI 로봇 도입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액과 생산성 향상분의 일정 비율(예: 20%)을 노사 합의로 'AI 전환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이 기금은 아래의 재교육 및 전환 배치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② 대규모 사내 재교육 및 '신(新)직무' 전환 배치: * 단순 조립 라인의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이들을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력으로 재교육하여 전환 배치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여 인센티브' 개념을 기업 내에서 실현하는 것입니다. * '로봇 유지보수 및 운영 전문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노동자들이 로봇의 일상적인 점검, 유지보수, 운영을 책임집니다. * 'AI 시스템 모니터링 및 평가자': 로봇의 생산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로봇의 움직임이나 작업 결과가 비정상적일 때 이를 식별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 "이 로봇의 용접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다.") * '공정 데이터 라벨러 및 AI 트레이너': 숙련된 인간 노동자의 정교한 움직임과 문제 해결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가공(라벨링)합니다. 이는 AI 로봇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노동'이며, 기존 노동자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직무를 제공합니다. 2. 노조의 역할: '저항의 주체'에서 '전환의 주체'로 노조는 고용 안정을 보장받는 대신, AI 도입에 협력하며 조합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습니다. ① 단계적 AI 도입 협력: * 회사가 제안한 '이익 공유' 및 '재교육' 계획을 신뢰하고, AI 로봇 도입 자체에 대한 반대를 철회합니다. 대신, 가장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공정부터 로봇을 도입하는 '단계적 계획'을 회사와 함께 수립합니다. ② 재교육 프로그램 공동 설계 및 운영: * 회사가 제공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이 실효성이 있는지 감시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③ '신(新)직무'에 대한 임금 및 단체 협약 체결: * 'AI 트레이너', '로봇 운영 전문가' 등 새롭게 만들어진 직무에 대한 적정한 임금 수준, 노동 조건, 권익 보호를 위한 새로운 단체 협약을 회사와 체결합니다. 노조의 역할이 '기존 일자리 사수'에서 '미래 일자리의 가치 창출 및 권익 보호'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3. 정부의 역할: '안전망' 제공과 '가속 페달' 지원 정부는 이 대타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기업과 노조 양측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후의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① 'AI 전환 투자 세제 혜택' 제공 (가속 페달): * 회사가 'AI 전환 기금'에 출연하는 금액과, 노동자 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파격적인 세액 공제 혜택을 줍니다. 이는 회사가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재교육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당근이 됩니다. ② '전환기 고용보험' 적용 (안전망): * 불가피하게 전환 배치되지 못하는 소수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반 실업급여보다 더 긴 기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특별 고용보험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재취업 및 창업 지원도 병행합니다. ③ 국가적 '기본소득/기여 인센티브' 모델의 시범 사업으로 지정: * 이 자동차 공장의 사례를 국가 전체의 사회 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요한 시범 사업으로 지정하고, 재교육 참여자나 신직무 종사자에게 국가 차원의 '기여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결론 이러한 3자 파트너십을 통해, 노조의 선언은 더 이상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됩니다. 기업은 노사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는 대신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나며, 정부는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며 산업 구조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상생 가능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2026 01.28 은행앱 통합하면서 없어졌나보네요. ㄴ 비슷한 기능 찾으시는 분은 : 스마트 금융 계산기 검색해 보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oneta.android.monetacalculator 2026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