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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ER 6199 재봉틀(미싱) 직구 관련 정보
구매 사이트 :
아마존
구매 품목 :
Singer 6199 Brilliance Factory Serviced Sewing Machine, White/Gray
- Factory Serviced = 리퍼와 동일 개념으로 보임.
Condition: New 라고 나오지만, 완전한 신품과 동일하진 않다는 글도 보임. (뭐가 빠졌다거나, 스크래치가 있다거나)
판매자 :
Quality Sewing & Vacuum (워싱턴 소재인 듯)
구매 가격 :
123.99$
배송비 :
미국 내 없음 (한국 직배송 X)
주문일 :
December 5, 2016 (현지 시각)
배대지 :
이하넥스 ehanex (DE) - THE빠른 서비스
- THE빠른 서비스15% + 이벤트쿠폰35% 할인 때문에 가격 유리.
- 무게 22LBS≒11Kg으로 기본비용 43$인데 50% 할인으로 21.5$(예상). 대략 3만원 ?
부피 무게로 책정하여 3만 1천원
관세 :
200$ 이하로 무관세 (예상) 확정
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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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착각
어마어마한 착각을 했습니다.
워싱턴(WA)이 미 동(남)부 어디쯤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워싱턴 DC" 와 그 워싱턴이 같은 곳일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만...
그것은 나만의 착!각! 졸지에 대륙횡단 ㅠㅠ

'아무리 UPS Ground 라지만 왜 이리 늦지??' 싶더니만...
지도 검색할 때 투퀼라만 집어 넣었어도... -
세상의모든계산기
거리상으로 비슷한 다른 사례(2009년)를 찾아보니...
http://whycallme.tistory.com/entry/%EB%AF%B8%EA%B5%AD-UPS-Ground
5월 8일 출발 ▶ 5월 14일 도착 (6일)
음... 그냥 다음주까지 잊고 지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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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UPS Ground 대륙 횡단 일정
위치 날짜 현지 시간 진행 상황 WILMINGTON, DE, US 2016/12/13 11:15 배달 완료 Newark, DE, United States 2016/12/13 2:51 배달 대기 Newark, DE, United States 2016/12/12 21:55 도착 스캔 Horsham, PA, United States 2016/12/12 20:31 출발지 스캔 2016/12/12 13:49 도착 스캔 Tukwila, WA, United States 2016/12/06 22:58 출발지 스캔 2016/12/06 16:29 원산지 스캔 United States 2016/12/06 16:35 처리된 주문: UPS 준비 완료 -
세상의모든계산기
배대지(DE) ▶ (NJ) ▶ (ANC) ▶ 한국
- DE 도착
- WILMINGTON, DE, US (UTC-5) 2016/12/13 11:15
- 도착 카톡 : (KST) 12/14 AM 01:01
- NJ 로 배송
- NJ 도착
- 도착 카톡 : (KST) 12/14 AM 08:38
- 결제 요청
- 결제 요청 카톡 : (KST) 12/14 AM 09:22
- 결제 완료 : (KST) 12/14 AM 09:29
- 물류센터 출고
- 카톡 : (KST) 12/15 AM 07:24
- "2016년 12월 14일 오후 05시 NEWYORK영업소에서 KE250편 항공으로 출항 예정입니다."
- KE250편
- https://www.flightradar24.com/data/flights/ke250
- 15 Dec, New York(JFK) 출발예정 (UTC-5) 2:20 ▶ Anchorage(ANC), 도착예정 (UTC-9) 6:05, 총 비행시간 7h 25m
- 15 Dec, Anchorage(ANC) 출발예정 (UTC-9) 7:05, ▶ Seoul(ICN), 도착예정 (UTC+9) 9:55, 총 비행시간 8h 30m
- 도착 예정 : (KST) 12월 16일(금) 오전 9:55
- 실제 착륙 : (KST) 12월 16일(금) 9:17 AM
- 카톡 : (KST) 12/15 AM 07:24
- DE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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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한국 내 배송 (한진 택배 사이트 조회 기준)
- 2016-12-16 11:19, Incheon Intl Airport터미널 영업소로 항공 입항하였습니다.
- 2016-12-16 11:24, Incheon Intl Airport터미널 물류터미널에서 상품 통관완료 되었습니다. 국내배송 예정입니다.
- 2016-12-16 13:32, 인천공항지점터미널공항터미널에서 상품 출고 대기 중입니다.
- 2016-12-16 15:01, 인천공항지점터미널공항터미널에서 상품 출고되어 국내 배송지로 출발하였습니다.
- 2016-12-16 19:09,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하였습니다.
- 2016-12-16 19:21, 동서울터미널에서 ○○ 터미널로 이동중입니다.
- 2016-12-17 10:45, 배송출발하였습니다.
- 2016-12-17 16:00, 수령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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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변압기
미국 제품인데, 프리볼트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120volt라는 말이 많긴 하지만, 110volt 로 표기한 사이트도 간혹 있어서도착한 후에 주문하려고 합니다.
* 110v 이든 120v이든 220v 전원에 꼽지 않는 이상 터질 일은 없겠습니다만...
[수정]
미국내 배송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6일)되었고, 주말에 받거나 재수없으면 다음주 월요일에나 받게 되어, 제품 테스트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그래서 일단 120v 제품(한일테크, HT-1000D, 1KVA) 으로 구입하였습니다. 한일공업 HI-1000D 도 고려 대상이었는데,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닌데(링코어 X, 대기전력 높은 편, 접지 X)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미싱 확인 결과 : 120V 0.62A 60Hz 로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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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변압기 불량? 교환!
제품(HT-1000D)이 도착하여 멀티테스터로 전압을 찍어보았는데, 딱 110V 변압기처럼 작동(입력전압=211.4V ▶ 출력전압=105.6V)합니다. 제품 자체가 잘못배송된 것은 아니고 220V→120V 스티커가 제품과 포장상자에 붙어 있어서 120V용으로 판매되는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 기술적으로 물어보려고 본사(한일테크)에 전화했더니, 판매처에서 "스티커를 잘못 붙이거나 해서 간혹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하였고, 구매처에 전화해 보라고 하심.
- 송장에 적힌 구매처(한일파워테크)에 전화하니 간혹 그런 제품이 끼어있을 수 있다고 하시면서 교환처 번호를 알려주심.
- 교환처로 다시 전화해서 또 다시 설명하니, 교환품을 보내줄터이니 받고 반품하라 하심.
총 3번의 똑같은 설명을 해야 했고, 어렵지 않게 교환 신청을 할 수는 있었지만, 사과의 말을 듣지는 못하였습니다.
판매자가 120V를 110V와 구분해서 팔고 있고, 가격도 서로 다른 상황에서는 제품 생산과 판매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공장에서 물건 만들다보면 어떤 이유에서든 불량품이 나올 수도 있고, 사람의 실수로 다른 제품이 섞여 들어갈 수도 있지만, '당연히 그럴 수도 있는 일'이고, 그런 경우 '바꿔주면 그만'이라는 태도를 가져서는 안될 것입니다.제게 전압 테스터가 없었더라면, 제품이 제대로 온 줄 알고 그냥 썼을테고, 120V 변압기든 110V 변압기든 일반적으로는 전압 허용 범위 내이기 때문에, 사용할 제품(미싱)이 바로 고장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래서 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바로 고장난다면 뭐가 문제인가 찾아보기라도 할테지만, (10V 전압차에 민감한 기기라면) 모르고 쓰다가 서서히 고장나기 쉬운거 아니겠습니까?
10V 차이에 문제가 아~예 없다면, 처음부터 100V 110V 120V 분리해서 만들 필요 없이 그냥 110V로 통일해서 팔았어야겠죠.
120V 변압기를 구입하려고 생각중이신 분이 계시다면... (다른 회사 제품이 이것보다 좋을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이 제품은 별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안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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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교환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기존 제품은 동시에 수거)
택배 도착 후 실내에 1시간 가량 두면서, 온도차로 발생한 내부 습기(이슬) 제거한 후에 테스트를 했습니다.
- 입력 전압 : 213~214V
- 출력 전압 : 115.6~115.8V

저번 것과 달리 정상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음... 문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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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기본 악세사리
(노루발 8종)
- Buttonhole Foot : 단추구멍 노루발
- All-Purpose Foot : 기본 노루발 (다목적 노루발)
- Zipper Foot : 지퍼 노루발
- Button Sewing Foot : 단추달이 노루발
- Invisible Zipper Foot : 콘솔 지퍼 노루발
- Roller Foot : 가죽 노루발
- Overcasting Foot : 일반 오버룩 노루발
- Blind Hem Foot : 단 뜨기 노루발
기타 악세사리
- Pack of Needles : 처음 끼워져 있는 것 1, 추가 Pack(2020*3개=11/80,14/90,16/100, 2045*2개=11/80,14/90)
- Bobbins(금속) : 처음 북집에 끼워져 있는 것*1개, 추가 실토리*2개
- Thread Spool Caps : 실패 고정 뚜껑 - 수평 장착시 사용
- Auxiliary Spool Pin : 보조 실패 핀 - 쌍침 사용시 필요
- Spool Pin Felt : 실패 핀 펠트 - 실패와 뚜껑 사이?에 사용하는 펠트 조각
- Darning Plate : 감침질 판 - 톱니와 천 사이를 막아서 재봉중 자유롭게 천을 움직이게 하는 용도
- Needle Plate Screwdriver : 드라이버 - 나사 돌리는 용도
- Seam Ripper / Lint Brush : 2개가 결합하여 1셋으로 구성
- Extension Table : 그렇게 크진 않음
- Hard-Sided Dust Cover : 이동용 케이스 아니고 단순 먼지 덮개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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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실토리 Bobbin 종류
http://www.singersewinginfo.co.uk/bobbins/
모델명 : 6199 Brilliance
Bobbin Class : 15
재질 : Metal
*그런데 기본으로 장착된 실토리는 플라스틱인 것으로 추정됨(X).
제품 받아보니 쇠가 맞습니다.
그리고 제품 부속 안내문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영문)
Q : 플라스틱 15 사이즈 실토리 사용 가능?
A : 안됨. 플라스틱은 기기에 딱맞는 장력을 맞춰 줄 수 없다고 함. 플라스틱 사용하면 아랫실에 장력 문제(looping, birdnesting)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함. 금속 실토리(class 15) 의 파트넘버는 12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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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Documents (문서) 팩
- 설명 DVD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 6199 전용은 아니고 singer 제품 공용 매뉴얼인 듯
- 설명서 MANUAL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 Quick Start Guide
- Warranty Card Registration
- AS 센터 안내 (노란 종이)
- 보증서 (파란 종이)
- 추가 주의사항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61xx 시리즈에 실 엉킴?/바늘 물림? 관련 문제issue 가 있는 걸로 아는데, 그 때문인지 추가 주의사항이 적히 종이(A4) 1장이 들어 있네요.
Q : Can I use a plastic class 15 bobbin in this machine?
Q : I'm getting looping or birdnesting in the bobbin area.
Q : When I try to sew a bottonhole, my machine will not sew.이 세가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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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제품 수령 소감
- 배대지에서 박스를 풀어 확인하지 않고 받은 그대로 한국으로 배송만 하는 서비스라서 혹시 파손되진 않았을까 약간 걱정했습니다만, 다행히도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 완충제는 들어있긴 한데... 외부 충격에 내부 부품이 아주 잘 보호될 수 있는 포장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바닥면 충격보호가 좀 부실한 듯 싶습니다.
- 도착하고 박스를 약간 기울여보니 뭔가 굴러다니는 소리가 들려서 식겁했습니다. 미싱 아랫면에 있는 나사 2개중 하나가 빠져서 돌아다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는 약간 헐거운 정도였구요. 그로 인해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하진 않았습니다만... 약간 의아했습니다.
- 변압기에 꼽아서 간단하게 돌려보니(실 없이) 잘 돌아가고,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제가 사용할 것이 아니라서 당분간 자세한 테스트는 해보질 못할 듯 합니다. - 팩토리 서비스 받은(=리퍼) 제품이라서 약간 걱정을 했지만, 거의 신품과 같은 상태였습니다. 빠진 부품도 없구요. 더 써봐야 알겠지만 심각한 고장만 나지 않는다면 좋은 가격에 잘 산 것 같습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조만간 있을 AGI의 '완성' 시점은 최종 형태가 아니라, 질적으로 다른 무언가가 '시작'되는 변곡점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그 변곡점의 본질, 즉 '초기 단계 AGI'와 그 직전의 '고도로 발전된 AI + 에이전트 시스템'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차이는 '주어진 목표를 수행하는 능력'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추상적인 의도를 이해하는 능력'으로의 전환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근본적인 차이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1. 자율적 목표 설정 및 재정의 능력 (Autonomous Goal Setting) * 이전 (AI + 에이전트): 인간이 명확한 목표를 '제시'해야 합니다. *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조사해서 10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로 만들어 줘." -> 이 목표는 복잡하지만 명확합니다. AI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 수많은 하위 작업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보고서 작성'이라는 최종 목표 자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 이후 (초기 AGI): 인간이 추상적인 '의도'나 '상태'를 제시하면, 스스로 최적의 목표를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목표를 수정합니다. *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 줘." -> AGI는 '해결'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스스로 정의하기 시작합니다. 1. 단기 목표: '온라인상의 부정적인 여론을 긍정적으로 전환'이라는 목표 설정 -> 여론 조작이 아닌, 긍정적 정책 홍보 캠페인 기획 및 실행. 2. 중기 목표: '가장 효율적인 양육비 지원 정책 모델 설계'라는 목표 설정 -> 전 세계 데이터를 분석하여 새로운 복지 정책 모델을 스스로 창안하고 시뮬레이션하여 정부에 제안. 3. 장기 목표: '사회 구조적 문제 해결'이라는 목표 설정 -> 교육, 부동산, 노동 시장의 상호관계를 분석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위한 새로운 사회 시스템을 설계. 핵심 차이: 이전 AI는 주어진 과제를 푸는 '최고의 문제 해결사'라면, 초기 AGI는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스스로 찾아내는 최초의 전략가'입니다. 2. 범용적 학습 및 기술 합성 능력 (Cross-Domain Generalization) * 이전 (AI + 에이전트): 특정 분야(도메인)에서 학습한 지식을 다른 분야에 직접적으로 '합성'하여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코딩을 학습한 AI는 코딩을 잘하고, 의학 논문을 학습한 AI는 의학 지식을 잘 요약합니다. * 이후 (초기 AGI): 완전히 다른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해결책이나 기술을 자발적으로 만들어냅니다. * 예시: 생물학 교과서에서 '단백질 접힘' 구조를 학습한 후,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스스로 판단하여 그 구조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썬 코드를 처음부터 작성하고, 그 결과를 검증하기 위해 물리학 엔진의 원리를 적용하여 테스트 환경까지 구축합니다. 지식(생물학)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도구(소프트웨어)를 창조한 것입니다. 3. 재귀적 자기 개선 (Recursive Self-Improvement) * 이전 (AI + 에이전트): 자신의 작업 '결과물'을 개선할 수는 있습니다. (예: 코드의 버그를 고치거나, 문장의 어색함을 수정) * 이후 (초기 AGI):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학습 방식' 자체를 분석하고 개선합니다. * "내가 정보를 처리하는 현재의 방식(알고리즘)은 특정 종류의 문제에서 비효율적이다. 나의 핵심 아키텍처를 이런 식으로 변경하면 학습 속도가 10% 더 빨라질 것이다." 라고 스스로의 구조적 개선안을 제안하고, 심지어 코드를 수정하기 시작합니다. 뇌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뇌의 구조를 스스로 바꾸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4. 깊이 있는 세계 모델과 상식 (Robust World Model & Common Sense) * 이전 (AI + 에이전트): "불은 뜨겁다"는 사실을 텍스트 데이터로부터 학습합니다. 하지만 그 의미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 이후 (초기 AGI): 행동의 '결과'를 상식적으로 추론합니다. * 가상의 실험실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때, "분젠 버너 옆에 종이 보고서를 두면 안 된다"는 명시적인 지시가 없었더라도, '불=뜨거움', '종이=타는 물질' 이라는 지식과 물리적 인과관계를 스스로 연결하여 위험을 회피합니다. 이는 단순한 정보의 조합이 아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내재적인 모델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한눈에 보는 비교 ┌─────┬─────────────┬────────────────────────────┐ │ 특징 │ 고도로 발전된 AI + 에이전트 │ 초기 단계 AGI │ ├─────┼─────────────┼────────────────────────────┤ │ 핵심 정체성 │ 명령 수행자 (Goal Executor) │ 의도 파악 및 목표 설정자 (Intent Interpreter) │ │ 목표 처리 │ 주어진 구체적 목표를 완벽하게 수행 │ 추상적 의도를 바탕으로 스스로 목표 설정/수정 │ │ 학습/기술 │ 특정 분야에 특화, 도구 사용에 능숙 │ 여러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 창조 │ │ 자기 개선 │ 결과물(Output)을 수정 │ 사고방식/구조(Process/Architecture)를 수정 │ │ 추론 방식 │ 논리, 데이터 기반 추론 │ 상식과 인과관계 기반의 추론 │ └─────┴─────────────┴────────────────────────────┘ 결론적으로, 2027~2030년에 우리가 목격할 '초기 AGI'는 단순히 더 똑똑해진 AI가 아니라, 인간의 지시 없이도 스스로 '왜?'라고 질문하고, 자신만의 목표를 만들어 행동하며,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존재의 첫 등장을 의미할 것입니다. 2026 01.31 > 자동차 회사의 노조가 "노조와 합의 없이 AI로봇을 공장에 들일 수 없다"는 선언을 하고 있어. 위의 내용에 적용하여 해결 방안을 만들어 줘. ✦ 네, 아주 현실적이고 시의적절한 시나리오입니다. 자동차 회사의 노조 선언은 앞으로 여러 산업 현장에서 벌어질 일의 축소판과도 같습니다. 이 문제를 앞서 나눈 대화의 해결 방안에 적용하여, '기업-노조-정부' 3자가 참여하는 '미래 지향적 대타협: AI 전환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상황 분석: 노조의 선언은 '저항'이 아닌 '협상 요구' 먼저, 노조의 선언을 "기술을 맹목적으로 거부하는 러다이트 운동"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일자리의 미래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조합원들의 지극히 합리적인 '불안'의 표현이자, 변화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강력한 '협상 요구'입니다. 따라서 해결 방안의 목표는 노조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AI 전환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만드는 것이어야 합니다. 해결 방안: 'AI 전환 파트너십' 3자 협약 모델 이 모델은 '사회적 안전망'과 '산업적 가속 페달'의 원리를 특정 산업 현장에 맞게 구체화한 것입니다. 1. 기업의 역할: '이익 공유'와 '재교육 투자'를 통한 신뢰 구축 기업은 AI 로봇 도입으로 얻게 될 막대한 이익을 독점하는 대신, 그 과실을 노동자들과 공유하고 이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① 생산성 향상 이익 공유제 도입: * AI 로봇 도입으로 발생하는 비용 절감액과 생산성 향상분의 일정 비율(예: 20%)을 노사 합의로 'AI 전환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이 기금은 아래의 재교육 및 전환 배치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② 대규모 사내 재교육 및 '신(新)직무' 전환 배치: * 단순 조립 라인의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이들을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력으로 재교육하여 전환 배치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여 인센티브' 개념을 기업 내에서 실현하는 것입니다. * '로봇 유지보수 및 운영 전문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노동자들이 로봇의 일상적인 점검, 유지보수, 운영을 책임집니다. * 'AI 시스템 모니터링 및 평가자': 로봇의 생산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로봇의 움직임이나 작업 결과가 비정상적일 때 이를 식별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 "이 로봇의 용접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다.") * '공정 데이터 라벨러 및 AI 트레이너': 숙련된 인간 노동자의 정교한 움직임과 문제 해결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가공(라벨링)합니다. 이는 AI 로봇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노동'이며, 기존 노동자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직무를 제공합니다. 2. 노조의 역할: '저항의 주체'에서 '전환의 주체'로 노조는 고용 안정을 보장받는 대신, AI 도입에 협력하며 조합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습니다. ① 단계적 AI 도입 협력: * 회사가 제안한 '이익 공유' 및 '재교육' 계획을 신뢰하고, AI 로봇 도입 자체에 대한 반대를 철회합니다. 대신, 가장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공정부터 로봇을 도입하는 '단계적 계획'을 회사와 함께 수립합니다. ② 재교육 프로그램 공동 설계 및 운영: * 회사가 제공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이 실효성이 있는지 감시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③ '신(新)직무'에 대한 임금 및 단체 협약 체결: * 'AI 트레이너', '로봇 운영 전문가' 등 새롭게 만들어진 직무에 대한 적정한 임금 수준, 노동 조건, 권익 보호를 위한 새로운 단체 협약을 회사와 체결합니다. 노조의 역할이 '기존 일자리 사수'에서 '미래 일자리의 가치 창출 및 권익 보호'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3. 정부의 역할: '안전망' 제공과 '가속 페달' 지원 정부는 이 대타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기업과 노조 양측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최후의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① 'AI 전환 투자 세제 혜택' 제공 (가속 페달): * 회사가 'AI 전환 기금'에 출연하는 금액과, 노동자 재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파격적인 세액 공제 혜택을 줍니다. 이는 회사가 노동자를 해고하는 대신 재교육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당근이 됩니다. ② '전환기 고용보험' 적용 (안전망): * 불가피하게 전환 배치되지 못하는 소수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반 실업급여보다 더 긴 기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특별 고용보험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재취업 및 창업 지원도 병행합니다. ③ 국가적 '기본소득/기여 인센티브' 모델의 시범 사업으로 지정: * 이 자동차 공장의 사례를 국가 전체의 사회 시스템 전환을 위한 중요한 시범 사업으로 지정하고, 재교육 참여자나 신직무 종사자에게 국가 차원의 '기여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결론 이러한 3자 파트너십을 통해, 노조의 선언은 더 이상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됩니다. 기업은 노사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는 대신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나며, 정부는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며 산업 구조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상생 가능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2026 01.28 은행앱 통합하면서 없어졌나보네요. ㄴ 비슷한 기능 찾으시는 분은 : 스마트 금융 계산기 검색해 보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oneta.android.monetacalculator 2026 01.25 Ctrl+Z 를 이용해 뒤로 돌아기기 Undo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2026 01.23 쌀집계산기로 연립방정식 계산하기 - 크래머/크레이머/크라메르 공식 적용 https://allcalc.org/56739 3. 'x'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x = Dx / D = [(c×e) - (b×f)]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1 * 1 M+ : 메모리(M)에 1를 더합니다. (현재 M = 1) -0.1 * -0.2 M- : 메모리(M)에서 0.02를 뺍니다. (현재 M = 0.98 = 0.98) 이로써 메모리(MR)에는 분모 0.98가 저장됩니다. 2단계: 분자 Dx 계산 후 나누기 78000 * 1 : 78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0.1 * 200000 : -200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 sign changer 버튼 사용 GT : GT를 불러옵니다. GT는 98000 (분자 Dx)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980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x값 100,000를 구합니다. 4. 'y' 값 구하기 계산기 조작법 목표: y = Dy / D = [(a×f) - (c×d)] / [(a×e) - (b×d)] 계산하기 1단계: 분모 D 계산 (메모리 활용) 'x'에서와 분모는 동일하고 메모리(MR)에 0.98가 저장되어 있으므로 패스합니다. 2단계: 분자 Dy 계산 후 나누기 GT ± = : GT를 불러오고 부호를 뒤집어 GT에 더합니다. GT가 0으로 리셋됩니다. 【AC】를 누르면 M은 유지되고 GT만 리셋되는 계산기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1 * 200000 : 200000를 계산합니다. = : GT에 더합니다. 78000 * -0.2 : -15600를 계산합니다. ± = : 부호를 뒤집어 GT에 넣습니다. GT : GT를 불러옵니다. 215600 (분자 Dy) 값입니다. ÷ MR = : 위 결과(215600)를 메모리(MR)에 저장된 분모 D(0.98)로 나누어 최종 y값 220,000를 구합니다. x, y 값을 이용해 최종 결과를 구합니다. 2026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