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IO 9860
History Function, 계산 이력의 활용
fx-9860G 설명서 발췌 및 AI 번역
■History Function
■ 히스토리 기능

히스토리 기능은 수학 입력/출력 모드에서 계산 표현식과 결과의 기록을 유지합니다. 최대 30개의 계산 표현식과 결과가 유지됩니다.

히스토리 기능에 의해 유지되는 계산 표현식을 편집하고 재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편집된 표현식부터 시작하여 모든 표현식을 재계산합니다.
예시 "1+2"를 "1+3"으로 변경하고 재계산하기
위에 보이는 예시를 따라 다음 작업을 수행하세요.

• 답 메모리에 저장된 값은 항상 마지막으로 수행된 계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히스토리 내용에 답 메모리를 사용하는 연산이 포함된 경우, 계산을 편집하면 후속 계산에 사용되는 답 메모리 값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전 계산의 결과를 다음 계산에 포함시키기 위해 답 메모리를 사용하는 일련의 계산이 있는 경우, 계산을 편집하면 그 이후의 모든 계산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 히스토리의 첫 번째 계산에 답 메모리 내용이 포함될 때, 히스토리에서 첫 번째 계산 이전에 계산이 없기 때문에 답 메모리 값은 "0"입니다.
■Using the Clipboard for copy and paste in the math Input/Output Mode
■ 수학 입력/출력 모드에서 복사 및 붙여넣기를 위한 클립보드 사용
함수, 명령어 또는 다른 입력을 클립보드로 복사한 다음 다른 위치에 클립보드 내용을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수학 입력/출력 모드에서는 복사 범위로 한 줄만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아래의 복사 작업은 (사용자가 입력한) 입력 줄(계산 공식 줄)에서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히스토리에서 계산 결과를 복사하려면 "히스토리에서 계산 결과 복사하기"(1-20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CUT 작업은 선형 입력/출력 모드에서만 지원됩니다. 수학 입력/출력 모드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텍스트 복사하기
1. 커서 키를 사용하여 복사하려는 입력 줄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2. 
(CLIP)을 누릅니다. 커서가 "ㅁㅁ"로 변경됩니다.
3.
(CPY·L)을 눌러 강조 표시된 텍스트를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 클립보드 내용에 대해 다음 사항에 유의하세요.
- 위의 작업이나 "히스토리에서 계산 결과 줄 복사하기"(1-21 페이지) 아래의 작업을 수행하면 클립보드의 현재 내용이 덮어쓰여집니다.
- 아래의 "텍스트 붙여넣기" 작업을 수행하면 클립보드의 현재 내용이 붙여넣어집니다.
● 텍스트 붙여넣기
텍스트를 붙여넣으려는 위치로 커서를 이동한 다음 
(PASTE)를 누릅니다. 클립보드의 내용이 커서 위치에 붙여넣어집니다.
■Copying a caclulation result in history
■ 히스토리에서 계산 결과 복사하기
RUN•MAT 모드와 e•ACT 모드에서 계산 결과 줄(오른쪽에 계산 결과가 표시되는 줄)의 내용을 맨 아래 입력 줄의 마지막 커서 위치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중요!
• e•ACT 모드에서는 여기서 설명한 복사 작업을 계산 줄의 계산 결과 줄에서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 RUN•MAT 모드에서는 Setup 화면 설정이 아래와 같이 구성된 경우에만 이 작업이 가능합니다.
- 모드: Comp
- 입력/출력: fx-9860GIII: Math, fx-9750GIII: Math 또는 Mth/Mix
e•ACT 모드에서는 Setup 화면 설정에 관계없이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1 e•ACT 모드에서 맨 아래 입력 줄이 텍스트 줄인 경우, 텍스트 줄 커서 위치로 복사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위 절차의 3단계를 완료하면 맨 아래에 새 계산 줄이 삽입되어 내용이 복사됩니다.
*2 아래 설명된 위치로 복사할 때는 2단계에서 SHIFT ▲ 키 조작(입력 줄 편집 종료)을 반드시 수행하세요.
• 아래 함수들의 회색 위치로 복사:

• 행렬이나 벡터의 두 번째 또는 그 이후 줄로 복사
위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2단계의 키 조작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3 복사하려는 계산 결과 줄을 강조 표시한 후, 절차의 3단계를 수행하기 전에 아래 키 조작을 사용하여 계산 결과 표시 형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복사된 결과의 표시 형식은 3단계에서
을 누를 때 적용된 형식입니다.
예시: 분수, 루트, π 형식, 십진수:
(1-23, 2-21 페이지)

- 가분수 및 대분수:
(a b/c↔d/c) (2-21 페이지)
- 60진법: 
(>)
(ANGL)
(
) (2-14 페이지)
- ENG: 
(>)
(ESYM)
(>)
(>)
(ENG) (2-14, 2-21 페이지)
- ENG: 
(>)
(ESYM)
(>)
(>)
(<-ENG) (2-14, 2-21 페이지)
*4 아래 경우에는
을 눌러도 복사가 수행되지 않습니다:
(a) 3단계에서 선택한 계산 결과가 복사할 수 없는 결과인 경우(리스트, 행렬, 벡터 또는 기타 특수 형식 계산 결과)
(b) 3단계에서 선택한 계산 결과가 복사 대상에 입력할 수 없는 유형의 값이나 형식인 경우
(c) 복사된 결과가 복사 대상의 허용 바이트 수를 초과하는 경우
(b)와 (c)의 경우, 내용이 복사 대상에 복사되지 않지만 선택한 내용은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