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 nspire
[TI-nspire] nspire Series 계산기 소개 및 비교
1. 소개
TI-nspire 는 2007년 처음 선보인 TI 의 주력 계산기종입니다. 일반인들에게 판매되는 공학용 계산기중 가장 비싼 녀석이고,
비싼 만큼 강력하긴 합니다만, 비싸도 너무 비싼 감이 있습니다. (시장 특유의 독과점 및 충성도?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2. 분류
- Clickpad ▶ Touchpad ▶ CX(칼라) 순서로 버전업 되었습니다.
- 각각 CAS 기능이 있는 버전과, 기능이 빠진(Non-CAS) 버전 두가지로 출시되었으니, 총 6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더 나뉘어집니다만, 별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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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CAS |
C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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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 액정이 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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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TouchPad : 액정이 터치가 아니고 방향키가 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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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ClickP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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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적으로 Non-CAS쪽은 연한 색이고 CAS쪽은 진한 색입니다.
- 노란색의 학교용도 있다. (보통 School Property 라고 낙인찍혀 있습니다.)
- 버전(업)에 따른 하드웨어 스펙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CAS vs Non-CAS 의 하드웨어 스펙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OS만 설치할 수 있다면??? CAS ↔ Non-CAS 를 넘나들 수 있습니다. (TI에서는 굉장히 싫어합니다.)
- 교체식 84 Keypad 도 있는데, 이것을 끼우면 TI-84 계산기로 에뮬레이팅 됩니다.(기능상 99.99% 똑같이 작동)
└ 키패드는 non-CAS 모델에만 제공되었는데, CAS 모델(OS)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 CX non-CAS 는 키패드를 교환할 수 없기 때문에 지원되지 않습니다.
3.특징
- 강력한 계산 성능
- 숫자키와 분리된 알파벳 키패드
장점 : 빠른 문자 입력(=변수 무한 확장성)
단점 : 작아진 숫자키, 나쁜 클릭감 - 칼라 디스플레이 : CX 기종
4. 시장 & 가격
CP, TP 는 단종되었으니, 신품은 없고 중고만 구입 가능하며, 중고가 8만 ~10만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CX 시리즈는 공인 수입업체 판매가가 대략 16~17만원 선이다. (쿠폰이나 각종 할인 등을 최대로 끌어쓰면 15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존이나, 이베이 등에서 중고로 올라오는 매물이 좀 많고 가격도 저렴하긴 하지만, 배송비 붙이면 거기서 거기가 되고, 해외구매의 위험비용을 추가한다면 그다지 매력있는 시장은 아닌 듯 합니다. (해외에 지인을 통한다면... 한번 구해볼만도...)
5. 주의 사항 (CAS+ ??)
간혹 CAS+ 로 표시된 제품이 중고시장에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정식으로 판매된 것이 아닌 Prototype 제품이기 때문에 사후지원이 되지 않는 기종입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나 AS가 불가능합니다. 구입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6. 참조 링크
* 공식 사이트 : http://education.ti.com/en/us/products/calculators/graphing-calculators/ti-nspire-cx-cas-handheld/tabs/overview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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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
TI-nspire C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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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모든계산기2015.04.15 - 11:43 #64841. CAS
크게 CAS 대 nonCAS 두 종류입니다.
CAS 는 C.A.S 기능이 있고,
nonCAS 는 없습니다.
nonCAS 는 모델명에 nonCAS라고 붙은게 아니고 CAS 가 안붙은 겁니다.
※ CAS 기능이란?
http://www.allcalc.org/4738
2. 시기별 구분
CP -> TP -> CX 순서로 출시되어 3종이 있으니
CAS구분과 함께 결합하여 총 6 가지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 CP는 클릭패드, TP는 터치패드 입니다.
중앙 방향키가 클릭 형식이냐, 터치 형식이냐의 차이입니다.
화면 LCD는 터치 방식이 아닙니다.
3. 성능의 차이
계산기능상의 차이는 없고, 성능상(속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자세한 성능은 아래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간단하게 CX 가 훨 빠르고 CP와 TP는 도찐개찐입니다.
다만, 키 입력은 TP와 CX는 비슷한데,
CP는 약~간 키 배치나 그런게 조금 다릅니다.
4. 업그레이드
OS 업그레이드는 사용상 불편함이 없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일부 버그 개선의 효과는 있으나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는 큰 영향이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변화를 위주로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개선판이 더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 1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