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NSPIRE CX CAS SOLVE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간단한 예제여서 tns파일 없이 그냥 문의를 드립니다.
두개의 다항식을 SOLVE로 풀이를 하는데 좀 특이한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enter만 누르면 x1=1, x2=1이 나오는데요
ctrl+enter로 근사값으로 계산을 하니까
x1=2.023, x2=-0.546
x1=1, x2=1
x1=-1.322, x2=0.625
x1=-2.367, x2=-1.3
이렇게 4가지 경우의 수가 나옵니다. ㅠㅠ
ctrl+enter는 분수를 계산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enter만 눌러도 나머지 경우도 분수로는 나타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알수록 어려운 계산기의 세계네요. ㅠㅠ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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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올려주신 것은...
제가 보기에도 별로 복잡해 보이진 않았는데요.
"그냥 y에 대한 x 2차식, x에 대한 y 2차식이니까
(실수 범위에서) 근이 0~4개 나올 수 있는 건가?" 싶었는데요.
울프람으로 구해 보니
실근 1개 x=y=1
나머지 3개는 허근이 나옵니다.Approximate 값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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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근부 지수를 보시면 -16~-17 이 나오는데
실수부 최대 숫자가 1의 자리(10^0) 단위이다보니
실수부에 비해 비하면 매우 작은 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실수부만 가지고 원래 식에 대입했을 때 허용 오차(tolerance) 안에 들어오기 때문에
계산기는 이것을 해(근사 값)이라고 결과로 뽑아낸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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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csolve로는 참값이 찾아지느냐?" 가 관건인데...
x=y=1 이외의 답은 찾아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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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auto mode로 설정을 해서 사용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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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 Setting 설정에 보시면 Calculation Mode 가 Exact 로 되어 있으실 겁니다.
이 설정에서는 solve 류의 함수에서 참값 이외에는 답을 찾지 않습니다.
이 때 ctrl+Enter 를 누르면 이 설정을 무시하고 근사값도 찾게 됩니다.
Auto 로 하였을 경우에는 참값을 찾되, 경우에 따라서 알아서 근사값 모드로 전환되기도 합니다.
전 이 쪽이 편해서 Auto로 두고 씁니다.
장 단점이 있으니 살펴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