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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HP 39gII 주문했습니다.
알리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다 눈에 띄어서 주문하고 말았습니다.

18.18$+0.83$ = 19.01$ 로 가격은 엔트리급인데, 그래핑 기능이 가능하니 가성비로는 이보다 좋을 수 없을 듯 합니다.
상품설명화면 메뉴에 중국어가 나와 있어서 중국어판인가 싶었는데 변경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유니코드의 장점인 듯)
1:Language exchange:HP39GII, first press SHIFT, then press Home and then press F2, then select up and down to adjust Chinese and English.
https://en.wikipedia.org/wiki/HP_39/40_series#HP_39gII
HP 39gII[edit]
The HP 39gII (NW249AA) was released in October 2011. It is built around an 80 MHz Freescale (formerly SigmaTel) STMP3770 processor with ARM926EJ-S core and features 256 KB RAM and 128 MB flash memory (of which ca. 240 KB RAM and 80-105 MB flash are available to users). The high-resolution monochrome gray-scale LCD provides 256×128 pixels. Connectivity is provided through a USB-OTG Micro-AB connector. The BCD math libraries internally used by the calculator were rewritten in platform-independent C code run natively rather than System RPL code executed in an emulator. The Pascal-like programming language supported by the calculator is a predecessor of the HP Prime's HP PPL. The calculator is the first to support Unicode (UTF-16). Two variants with slightly different labeling of the a b/c key exist.[2]
Development of a "HP 39gII+", an improved variant of the calculator powerful enough to include a CAS, was almost finished when the underlying processor was abandoned by Freescale, causing the project to be abandoned as well.[3][4] Instead, the calculator concept was revised again and the specs further improved (f.e. color touchscreen, even more powerful processor), which eventually led to the release of the HP Prime in 2013.
[구글 번역]
HP 39gII [편집] HP 39gII HP 39gII (NW249AA)는 2011 년 10 월에 출시되었습니다. ARM926EJ-S 코어를 사용하는 80MHz Freescale (이전 SigmaTel) STMP3770 프로세서로 구축되었으며 256KB RAM 및 128MB 플래시 메모리 ( 사용자가 사용할 수있는 약 240KB RAM 및 80-105MB 플래시). 고해상도 흑백 그레이 스케일 LCD는 256 × 128 픽셀을 제공합니다. USB-OTG Micro-AB 커넥터를 통해 연결이 제공됩니다. 계산기에서 내부적으로 사용되는 BCD 수학 라이브러리는 에뮬레이터에서 실행되는 시스템 RPL 코드가 아닌 기본적으로 실행되는 플랫폼 독립적 인 C 코드로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계산기에서 지원하는 Pascal과 유사한 프로그래밍 언어는 HP Prime HP PPL의 전신입니다. 계산기는 유니 코드 (UTF-16)를 최초로 지원합니다. a b / c 키의 라벨이 약간 다른 두 가지 변형이 있습니다. [2] CAS를 포함 할 수있을만큼 강력한 계산기의 개선 된 변형 인 "HP 39gII +"의 개발은 Freescale이 기본 프로세서를 포기했을 때 거의 완료되어 프로젝트도 포기되었습니다. [3] [4] 대신 계산기 개념이 다시 수정되고 사양이 더욱 개선되어 (예 : 컬러 터치 스크린, 훨씬 더 강력한 프로세서) 결국 2013 년 HP Prime이 출시되었습니다.
참고 : https://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HP_graphing_calculators
영문 메뉴얼 : https://qzxx.com/wp-content/uploads/2019/12/HP_39gII_User_Guide_EN.pdf?spm=a2g0o.detail.1000023.15.9b93109edrPFDd&file=HP_39gII_User_Guide_EN.pdf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